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랑빛 음성이 울리는듯 맘속 메아리~~~리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8 답글 2 요런 저런일이 벌어지는 인생사~~~(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7 답글 1 요강을 안고 야밤을 맞아요~ㅋㅋ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7 답글 0 유명한 명의 인터넷에 전문 분야별로 있던데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7 답글 0 유명한 명의를 만나보라는 주변의 권유가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유~(유)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1.06.17 답글 0 요기 우스리가 부르는 메아리는 오늘도 아름답게 심금을 울린데유~빵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7 답글 0 유리병 속에 탱글탱글한 매실 가득 채워 맛난 술 담가놓고 찾아오시는 귀한 손님께 한잔씩 드릴라요 ^.~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7 답글 0 야단법석을 떨며 매실을 어머님과 수확을 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6 답글 1 데운 물은 싫어, 여름엔 시원한 물이 쵝오야!~~~야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6 답글 2 다시 한번 건강한 시간이 주어지면 절대 아프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ㅠㅠ ....(ㅠㅠ)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1.06.16 답글 1 다 같이 더위에 이겨 내는 지혜로 하루를 보냅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6 답글 1 다시한번 뒤돌아보아요 ~~ 그래도 지금의 내가 많이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노라고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6 답글 1 나 지금 무척 화난일 있는데~~~ 오늘도 조용히 나를 다스리며 살아가렵니다~~~~~~다 작성자 풀잎사랑 작성시간 11.06.16 답글 1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슴다. 지기님, 선물도 주는데 누가 싫어 할까나?~~~~~~~~~나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15 답글 1 서로 서로 한데 어울려 지내는 이 공간이 너무 좋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5 답글 2 고달파도 일어서 다시 걸어야해요..푸른 미나래를 위해서~ㅎㅎ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5 답글 2 새소리 계곡물 소리 듣고파 또 산으로 내달리렵니다 .....렛츠 고 ~~~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5 답글 1 절기가 한주면 하지로 당도하네요어느새~룰루"~^*^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4 답글 0 네 맞아요 푸르른 유월 신록의 계절 ~~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4 답글 0 다시 또 돌아온 여름이 저는 제일 좋아요~~~푸르름이 가득해서 일까여~~~~~생동감이 넘치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4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109 현재페이지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