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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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빛 음성이 울리는듯 맘속 메아리~~~리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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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저런일이 벌어지는 인생사~~~(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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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강을 안고 야밤을 맞아요~ㅋㅋ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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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의 인터넷에 전문 분야별로 있던데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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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의를 만나보라는 주변의 권유가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유~(유)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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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우스리가 부르는 메아리는 오늘도 아름답게 심금을 울린데유~빵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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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속에 탱글탱글한 매실 가득 채워 맛난 술 담가놓고 찾아오시는 귀한 손님께 한잔씩 드릴라요 ^.~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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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을 떨며 매실을 어머님과 수확을 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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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운 물은 싫어, 여름엔 시원한 물이 쵝오야!~~~야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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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건강한 시간이 주어지면 절대 아프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ㅠㅠ ....(ㅠㅠ)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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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더위에 이겨 내는 지혜로 하루를 보냅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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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뒤돌아보아요 ~~ 그래도 지금의 내가 많이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노라고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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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무척 화난일 있는데~~~ 오늘도 조용히 나를 다스리며 살아가렵니다~~~~~~다
작성자
풀잎사랑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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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슴다. 지기님, 선물도 주는데 누가 싫어 할까나?~~~~~~~~~나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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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한데 어울려 지내는 이 공간이 너무 좋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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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파도 일어서 다시 걸어야해요..푸른 미나래를 위해서~ㅎㅎ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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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 계곡물 소리 듣고파 또 산으로 내달리렵니다 .....렛츠 고 ~~~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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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가 한주면 하지로 당도하네요
어느새~룰루"~^*^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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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푸르른 유월 신록의 계절 ~~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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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돌아온 여름이 저는 제일 좋아요~~~
푸르름이 가득해서 일까여~~~~~
생동감이 넘치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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