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맛집을 알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왕 먹을거면 ~~(면)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7 답글 0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고픈 생각이 드네유~~`~~갈탄난로위에다 도사락을 포개놓고서~~~~~먹는 그맛~~~~~(맛)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7 답글 0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 다니던 생각이 갑자기 나는 이유 ? 그 때가 그립다 ~~(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07 답글 0 유명산 찾아 등반 할때가 좋았는데...이제는 가고파도..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6 답글 0 네~~~~~ 요즘 산에 가기가 너무 좋은 기온이네요~~~~저는 이제 일거리가 하나둘 늘어 나네유~~~~~ㅋㅋ (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6 답글 0 아 ! 좋죠 덕유산은 구제역 때문에 못들어 간다 하네 ~~~~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5 답글 0 요런날은 가까운 산이라도 산행을 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5 답글 0 지금 우리님은 무엇할까? 소리내여 불려봐도 소식이 없군요 (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05 답글 0 굴국을 부드럽게 끓여 먹어도 좋겠지~~~(지)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네 개구리가 울어 대면 더 정겨워 지죠 개굴 개굴 ~~~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고드름을 타고 흘러 내리던 물 방울 소리가 정겹기만 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겟지요~~ 오늘은 푹 쉬시고~~~(고)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유리알 처럼 반짝 이는 신묘년 우리모두 더욱더 건강해 집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4 답글 0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깨구요!~~~~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3 답글 0 요란스럽고 시끌벅적대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식구들이 한명두면 흩어지니 물빠진 바닷가처럼 썰렁한 기운이 감도네요 ,,명절때나 챃아보는 부모님곁에서 조금이라도더 오래머물다 올라오세요 ..싸주시는 조그만 선물도 환한미소로 받아오시구요 받는것도 좋지만 자식들에게 주는것도 행복이닌까 ..................까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03 답글 1 면이 긴음식 먹으면 명이 길어 진대요 즐거운 가족 들과의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3 답글 2 요기는 음식을 준비를 다해놓고 어머님하고 동생들하고 즐거운 한떄를 보내고 있네요~~~~울님들도 가족들하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면)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2 답글 2 지가여 모래가 지생일 이여요 멀리 계시는 님덜 축하해 주세요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2 답글 4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얼굴을 내밀며 봄인사을할때가 오고있네요 ,,싱싱한 봄나물이 그리워 남쪽으로 소풍이라도 가야할런지 ,,,,,,,,,,,,,,,,,,,지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02 답글 0 울지 마세요 내마음이 더 아파 ~~~파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1 답글 0 이전페이지 136 현재페이지 137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