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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람처럼 평안한 시골이지요~~ 시원한 바람~ 불어오고~~~(고)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7.24
  • 다시 태어나도 나는 여기 이곳에서 살아가리리~~~~~~
    여기 고향이 나의 보금자리 인가 싶네요~^^ ~~~~~(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4
  • 서로의 안부가 궁굼해지고 오늘도 오시려나 기다려지고 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맘,
    우리 "노루목" 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맺어진 가족이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24
  • 밤에 홀로 앉아 컴앞에 앉아있는 이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인것 같다......
    늘 우리 울님들의 안부를 묻는 이시간 너무 행복하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3
  • 다담쥐가 좋아하는 도토리랑 밤~~~~~~~~~~(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3
  • 유익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1
  • 네온싸인 밝게 드리워진 거리를 가끔은 생각이 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9
  • 길가의 가로등이 밝게 비추네~~~~~ 네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7.18
  • 고요한 산속 숲길~~~~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18
  • 다시금 오늘도 일상속으로~~~~~고~~~~~~고~~~(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8
  • 면을 먹을까 고만하다가 밥으로 결정해 맛있게 먹었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6
  • 네~~~ 하고 대답하면 ~~~~~~~~~~~~~~~~~~(면)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7.16
  •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니 해가 갈수록 틀려지는 기분이 드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5
  • 서울로 가신우리님은 언제나 오려나----나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7.15
  • 나를 두고 가면 십리도 못가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15
  • 에구 머니나~~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나~~~(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4
  • 네이버~~~다음~~~찾아서 노루목카페에~~~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14
  • 이리 저리 보아도 보이는건 푸르른 숲 뿐이네~~~(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13
  • 당당하게 오늘도 우리들 모두 승리==============[리] 작성자 산수유열매 작성시간 10.07.13
  • 도토리 묵에 막걸리 한잔 합시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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