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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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날에는 걍 집에서 영화 한프로 느긋하게 보면 좋은데~~~~~~(데)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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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날씨 오락가락 심퉁난 노처녀 마음같네요^^~~~(요)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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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마음보다는 따뜻하고 정겹고 사랑스런 마음으로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만들어봐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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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기를 모으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냅시다~ 활기차게~~ 으싸~~~~~(싸)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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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기에 시작이 있듯이 늘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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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 교회가고 식당가고 집에들렀다 시장가고 식당가고 교회가고 집에와서 쿨쿨 3개월 드뎌 성전건축 식당일끝~~~(끝)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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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가 눈 앞에 보이는 듯 한데.....아자~~~~~(자)
작성자
혜원스~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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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16강을 향해 고 고~~~~~~(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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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힘차게 대한민국 외치고~~~아자 아자 파이팅~~~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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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고생 고생 남아공 까지 갔는데, 나이지리아 이기고 16강 가자~~~(자)파이팅 !!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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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둘장 베고 좀 쉬자구요^^ 비오는 날은 빈대떡 부치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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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그리울것 같아여~~~장마가 시작되면~~~울 노루목님 근심이 되겠네여~~~~
벌들 걱정에~~~그래도 화이팅하시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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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덥잖아요~~ 그래도 장마가 시작된다면~~ 시원한 날이 시작될거라 생각해~~`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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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한숨만 쉬고 ~ 잘사는 나라 될때가 있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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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여~~~늘 바쁜 일상에 쫒기어 살아가는 울 님들~~~
조금은 여유롭게 쉼 하면서 사시면 좋을것 같아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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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한 없이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구나~~~(나)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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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도 방안에도 더운 공기로 가득차 있네요~ 벌들도 더운지 벌통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 한아름 나와 더위를 식히고 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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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히 손잡고 산책하며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서늘한 곳에 돗자리 펴놓고 도시락도 함께 먹으면 행복해서 십년은 젊어지고 건강 해 지지 않을까여~~~
사랑하는 이쁜딸 매화님이랑 같이~~~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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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 도리 도리하면 어머님이 한층더 젊어 지실 거예요~~~~
얼굴에 미소를 머굼고 계시면 세월이 빗겨 가실 겁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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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짜꿍 도리도리 하던 옛날로 돌아가면 울 엄마 젊어지려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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