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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가을이 다가옴을 느낄수가 있어
    추수의 계절이 다가오네
    시간이 지나면 계절은 바뀌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22
  • 식사는 하셨는지요
    저는 출출해서 양배추 드래싱을 와이프가 해주어서 먹고 있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19
  • 요즘 연일 폭염이 연속이네
    조금만 참으면 시원해 진다는 소식~~~~~~(식)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17 '요즘 연일 폭염이 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음에서 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시골풍경이 너무 좋아요~~~~~~(요)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6.08.15
  • 서리를 했던 어린시절
    복숭아. 사과, 수박 그때 그맛은 왜이리 맛있는지
    나이가 들수록 옛추억은 더 새록 새록 생각이 나네요
    시원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14
  • 연한잎을 따서 차를 만들구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11
  • 어디든지 마음속에 자리잡은 자연~~~~~~(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09
  • 고구마를 감나무 주변에 심어 놓았더니 오늘 아침에 가보니 다 캐서 먹었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07
  • 아름다운 밤이네요
    밖에는 벌써 귀뚜라미 소리가 울어대고
    밤기온은 많이 시원해 지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05
  • 상상만으로도 시골생활은 조금은 힘이 들지만 너무 좋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03 '상상만으로도 시골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마운 분들이 많은 세상~~~~~~~(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8.01
  • 적금을 들은지가 언제인데 만기일은 다가오지 않고~~~~~~ (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29 '적금을 들은지가 언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름답고 시원한 시골 밤풍경이 너무 낭만적~~~~~(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25 '아름답고 시원한 시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소리가 너무 정겨워
    시골에 사는 맛이 좋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22
  • 알맹이가 주렁 주렁 블루베리 나무에 달려있어~~~~~~~ (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19
  • 고사리손같은 손으로 블루베리 열매를 열매를 한알 한알~~~~ (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13 '고사리손같은 손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기는 블루베리 열매를 수확을 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08
  • 겐츠리 이곳에서 열심히 놀고 있어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06
  • 니콜해준다죠~~폭스바겐~~~~~~~~~~~~~~~~~~겐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6.07.03
  • 가느다란 빗줄기가 지나가기를 원헀는데
    어제는 물폭탄을 맞은것처럼 많이 내렸어요
    억수같이 내리는 빗줄기로 잠을 설쳤더니~~~~~~(니)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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