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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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돕고 사는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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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마음으로 사월 첫날 시작해보세여~~~미소,사랑 가득 안고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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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리 비가 자주 내린데여....??햇빛 가득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은데...그래야 울 농부님들도,울 지기님도 좋을텐데~~~!!!농사도 풍년일거구 꿀도 풍년이 될텐데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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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려 정성으로 가꿀 봄이네여...우리 마음밭에도 행복,사랑,감사의 씨앗 뿌려 곱게 가꾸어봐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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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가 몰려 왔대여~ 이놈에 날씨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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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마음이네여~~~서로 서로 도우며 사는건 참으로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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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도와야죠 바쁠때는 벌도 돕고 엄니도 돕고 그리고 우리도 방을 지키며 돕고~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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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따뜻한 봄은 오고 울 농부님들의 손길은 넘 바빠지고 허리펼 시간도 없겠네~~~울 기지님도 그러시겠죠...??벌들이 분봉을 할 시기가 와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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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힘차게 사시는 울 좋은
님들이 이자리에 있어 넘넘 행복하고 신나네여~~~~늘 행복하고 건강 하소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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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에 맥주한잔 마심서 하믄 ~ 하나두 힘들지 않아여~ 님들이시여~ 감사합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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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함께 도우면 우리 매화님이 덜 힘드실텐데...........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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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마음 매화님 도와 엄머님 봐줄수 있으면 좋을텐데...넘 멀 거리라서 안탑깝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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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엄니랑 함께 다녀야 하네여^^ 봐 주실이가 없어서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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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이서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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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구이에~딱한잔 했어여^^ ㅋㅋ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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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같이 넓은 마음 베푸는 마음 감싸주는 마음으로~~~~~~~~~~~(로)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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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자 되어서 나눠주고 베푸는 삶 살고싶어~~~~~~~~~~~~~(어)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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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거리는 차라도 있음 좋겠는데~ !! 그러나 세상에서 젤 좋고 큰차는 다~ 타고 다니니 이세상에서 내가 젤 행복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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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고 멋쥔날 보내세여... 사랑하는 울 노루목 가족님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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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고은 손결처럼 언제나 부드러운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을 가슴으로 느껴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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