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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모를 약초에 여기저기에서 손짓을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20 '이름모를 약초에 여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며칠이 지나도록 맑은 하늘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18 '며칠이 지나도록 맑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음악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17 '음악 소리에 귀를 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디선가 풍겨오는 맛있는 내음~~~~(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15 '어디선가 풍겨오는 맛'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달리 비가 자주오는 요즈음
    맑은 하늘을 좀처럼 보기가 힘이들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11 '유달리 비가 자주오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늘한 오후시간 배는 고픈데
    잠시 쉬고 있어여
    우슬을 손질하느라 오후내내 다듬었어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8 '서늘한 오후시간 배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수능이 끝나구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7 '수능이 끝나구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장과 군수~~~~~~~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6 '이장과 군수~~~~~~~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각별한 사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4 '각별한 사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판자에 서각~~~~~~(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2.02 '판자에 서각~~~~~~(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 한복판~~~~~~~(판)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30
  • 성스러운 곳에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29 '성스러운 곳에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성~~~~~~(성)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26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딸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가끔은 들어 ㅎ~~~~~(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24 '딸하나 있었으면 하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정다감한 우리 딸^^~~~~~~~~~~~~~ ( 딸 )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5.11.21
  • 여러분 안녕하세요~~~~~~~~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시고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바랍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8 '여러분 안녕하세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른한 오늘 하루종일 흐린가운데 오후에 잠깐 날씨가 개인듯 해서
    어머님이 주무시는 지붕의 용마루를 교체했네요~~~~~~
    혼자서 하려니 조금은 번거롭지만 해야할일이기에
    마무리를 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7
  • 요상하네요~~~장마철도 아닌데
    왜 자꾸 비가오나~~~~~~~~~~~~(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6
  • 아무리 생각해봐도~~~
    올 겨울이 추울것 같아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4
  • 밤에도 주적 주적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
    빗소리가 너무 듣기가 좋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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