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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속히 알수는 없지만 세상에 아직도 존 사람이 훨씬 많아요.............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22
  • 요주의 사기 사건이 문자 로 계속^^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22
  • 여기는 마루에 걸터앉아 짙게 깔려있는 안개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 오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1.22 '여기는 마루에 걸터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중계 그만하고 손잡고 쎄쎄쎄 하고 하세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21
  • 을매나 보고픈 아들이건만 지 방에 콕박혀 연신 통화중...................(중)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21
  •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산책을..............을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21
  • 소리 지르신거 아니지요?? 깜짝 놀래라..................(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20
  • 에누리 하지 마이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20
  • 어디를 보아도 눈이 녹아 내리는 모습에~~~~~~~~(에)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1.20 '어디를 보아도 눈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환경이 오면 되어서 무얼 마음 놓고 먹지를 못하겠어................어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20
  • 여기 서울도 넘 포근 활짝 문열고 대청소로 기분전환~~~~~~~~~~~(환)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19
  • 여기는 하루종일 포근하니 너무 좋았어여~~~~~~~~
    얼었던 마음까지 녹아내리는것 같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1.19 '여기는 하루종일 포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데리야끼 먹고 파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19
  • 요즘 어르신들 수명이 길어져 부모 모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서 나름 애를 써보는데......데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18
  • 어머니 생전에 잘한건 하나두 없고 잘못한건만 생각나니 어찌 합니까요~~~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17
  •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을 묻고 싶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1.17 '어디로 가야하는지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만두속은 역시 신김치가 들어가야 맛이있어~~~~~~~~~~(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17
  • 긴긴밤 이빨이 부실해 통증으로 시달렸고만.............만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17
  • 까칠하시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16
  • 돼지띠인 난 왜 돼지같이 살좀 찌면 좋겠는데 안찌는 것일까? ...까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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