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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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한다는게 어디 쉬운 일일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다는게~~~~~~~~~(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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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무얼먼저 해야 할지~~~~
일거리가 많아서 어떤것이 급한건지 확인중~~~~~~(중)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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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더위랑 안 친해서... 본격적인 더위도 아닌데... 에구 힘들어~~~~~~~~~(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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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찌는 더위속에 하루를 보낸것 같네여~~~
정말 하지가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가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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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즐거운 주말 저녘 온가족이 모여 행복가득한 시간 만들어 가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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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지금 비가온후라 그런지 조금은 쌀랑한 맛이 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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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 집이 엉망이네요~!~~~
집이 되어야 정리정돈을 할수가 있는데 정신이 없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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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가물어서 시원하게 비 좀 내려줘야~~~~~~~(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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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에다 예쁜 과일 좀 챙겨서 산행을 계획 했는데 우쪄 .... 이번 주말엔 비가 많이 온다네요....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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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하루종일 일을 하느라 다리가 아프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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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다면 나에게 힘을 주소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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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하게 보고픈 당신 ~~~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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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가 어수선해서 마음이 좀 그렇네유 .....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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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수다는 몸도 마음도 건강~ 크게 웃을수 있는 하루 되세요^^ ~~~~~~(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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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자란 글귀를 찾아 보아도 아무곳에도 없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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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대도 이곳에서 자라고 싶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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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컴앞에 앉아 있으려니 생각이 많아진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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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간이 남아 돌아도 당체... 일하기가 싫으니 어쩐다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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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보아도 푸르름이 가득한 유월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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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살아서 그런지 늘 마음은 편안하고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이곳에서
평생을 지내고 싶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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