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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 온 기분이 드네요~~~
    정말 하루 하루가 기온이 급상승하는것 같아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9
  • 유난히 오늘은 이마에 땀까지 흪리며 부르끄를 쌓았네요~~~
    정말 덥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8
  • 쳐다만 보지말고 얼릉 날좀 잡아봐유~~~~~~~(유)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5.08
  • 다 같이 동생네 식당에서 모임좀 해유 벙개쳐~~~~~쳐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5.07
  • 이름도 모르는 야생화들이 즐비하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7
  • 데이트를 해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넹~~~~~
    주변에 꽃들이 만발한데 혼자 보려니 아까운 생각이~~~~~ㅋ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6
  • 서울나들이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생네 식당 개업을 했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5
  • 요즘 눈만뜨면 집을 짓느라 정신이 없는데
    농사일까지 겹쳐서 ~~~~~~(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4
  • 아름다운 햇살과 싱그러움이 날 밖으로 유혹하네요^^ ~~~~~~~~~~~(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5.04
  • 유난히 오늘은 따사로운 햇살이 너무 좋네요~~~~
    화장실 배관작업을 하느라 분주하게 한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3
  • 가고싶은 곳이 얼마나 많은지
    일이 바쁘면 바쁠수록 생각이 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2
  • 고민 되는 구만요~ 슬슬 여름이 되면 입맛이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5.02
  • 이리저리 오늘은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 보네요~~~
    오늘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해가뜨기 무섭기 여기 저기 둘러보니
    정말 하루해가 긴것 같네요~~~
    싱그러움도 전해주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1
  • 다시 그자리에 돌아 오듯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30
  • 여러분 사랑합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9
  • 여러분 즐거운 주말밤이 되시기를 바래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8
  • 요런 시간에 따뜻한 아랫묵에 푹 지지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엔 오늘 아침에 서리가 내렸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7
  • 지금 이시간... 맘껏 누리셔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27
  • 용서 하는게 두루두루 편하겠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26
  • (쥬스는 토마토가 젤이지용 ~~~~~(용)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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