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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 있어 나는 행복해~~~~~~(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5
  • 요렇게 지나갈걸 그 전쟁을 벌이다니 ~~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5
  • 이제 명절 모든일이 끝났어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1.24
  • 이 겨울의 마지막 자락에 꽃샘추위였으면 하는 생각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4
  • 여유있는 시간을 만끽하고 싶은 오늘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4
  • 며느리도 싫어하는 명절 저도 싫어여 더 외로워 지는걸 어떻게 하느냐구여 ~~~~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2
  • 유달리 많은 설 음식으로 풍성하게 하루를 보낸것 같네여~~~~~~~
    고은님들도 행복이 풍성한 시간이 되시를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2
  • 요리 힘들지만 조상님이 보답할거에유..........(유) 작성자 ho park 작성시간 12.01.22
  • 데치기,부치기,뒤집기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가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21
  • 여자 들은 시짜도 싫다고 하든데요
    그래도 할도리는 해야 되는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1
  • 며느리들은 오지 않고 동생들만 왔네요~~~~~
    그래도 어머님은 싱글벙글이시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1
  • 요사이 몇일 날씨가 포근하니 넘 좋은 시간들이네요~~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1
  • 네가 만든 만두 정말맛나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1.21
  • 지짐을 가족들하고 어울려 부치는 날에 웃음꽃도 더해가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1
  • 유심히 들여다본다....이마 한가운데 살짝 자리잡은 뽀루지.... 작성자 방그시 작성시간 12.01.20
  • 네 혼자만 건강 하심 되남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0
  • 다시 태어나도 농촌에 공기 좋은곳에 살고 싶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19
  • 요술방망이 하나있음 청소도 뚝닥! 부탁합니다~~~~~~~~~~~~~(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19
  • 유일 하게 나무를 하시는 나무꾼님 선녀좀 데려와 봐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18
  • 나른한 하루일것 같았는데 떌나무를하고 왔더니 잃었던 기운이 살아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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