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볔에 두번 일어나 화목보일러에 땔나무를 넣어주고 들어왔더니 자꾸 잠을 못이루고서 해서 늦잠을 자네요 기온이 급강하를 하니 화목보일러가 연신 나무를 많이 들어가게 하네요 ㅠ 늦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1.01.09
밤기온이 정말 춥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들어 제일 추워요 화목보일러에 떌나무를 넣으러 갔는데 쉴세없이 나무가 들어가네요 ㅠ 고은님들 따뜻하게 주무시구요' 주위를 살펴 보셔서 수도가 얼수도 잇으니 물은 조금씩 틀어 놓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1.01.07
밤기온이 쌀랑하네요 낼 한파가 온다고 하네요 어머님이 하시는 말 밤새 눈이 온다고 차를 도로까지 빼놓으라고 해서 늦은 저녘을 먹구서 차를 안전한 곳에 빼놓고서 들어왔네요 금방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한아름 넣고 들어왓는데 기온은 많이 내려갔으나 눈은 안올것 같은 느낌이 그래도 눈이 오는것보다는 안오는게 저는좋답니다... ㅎ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1.01.06
오늘은 어제보다는 많이 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래도 영하권은 유지하고 있지만요 올해도 몇시간이 남지를 않았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구요 2021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한해였으면 좋겠네요 코로나19도 종식이 되어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맘이네요 고은님들 힘내세요 아자~~~~~ 화이팅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12.31
오늘도 이어서 아침기온이 곤두발질을 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한아름 넣어 놓구서 양이며 발바리들 밥을 챙겨주고서 뒤안 창고에서 일을 하다가 이제사 들어와서 컴앞에 앉아 있네요 고은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12.31
저녘을 먹구서 컴앞에 앉아 보네요 코로나가 언제쯤 끝이 날런지요 매일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증가를 하는 보도를 듣는 순간에도 확진자는 늘어나고 있을까 늘 걱정이네요 ㅠ 시골에서 산책한다고 산에 다니는 것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도시에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지 있는지 걱정이 앞서네요 아무쪼록 잘 이겨 내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뵀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