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님들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몇일쨰 장맛비가 내리고 있네요 너무 비가 자주와서 농작물에 피해가 나오지 않을까 노심초사인 농민 심정인데 그만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고은님들 계시는 지역에도 비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7.23
오늘 마지막으로 밤꿀을 수확을 했네요 작년에 턱없이 부족하게 나왔지만 정말 귀한꿀이네요 올해도 꿀수확은 끝이나고 내년을 기약을 해야겠지요 이제 꿀벌들 잘키워서 내년을 기약을 해야 한답니다... 올해는 30년만에 꿀흉년이라 정말 꿀이 귀하네요 내년에는 풍년을 기대하면서 위안을 삼을까 하네요 꿀채밀을 하는날이면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꿀을 채밀을 하는데 가뜩이나 채밀을 하다가 비가와서 멈출수도 없어서 끝까지 비를 맞았더니 미맛은 생쥐가 따로 없네요 ㅎ 그래도 산에 꽃이 없는 와중에도 이만큼이나 꿀을 물어와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꿀벌들 올해도 고생많았다 ^^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7.04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오늘의 일기예보는 흐리기만 한다고 해서 블루베리를 수확을 할려고 했더니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있네요ㅠ 블루베리 수확을 해야 하는데 올해는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리네요 비가온후 수확한 블루베리는 전량 냉동실에 들어간답니다... 그 이후에 수확한 블루베리들만이 생과로 판매를 할수 있답니다.... 주문받아놓은것은 많은데 보낼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내일은 맑은 하늘을 기대해 보면서 하루일과를 마무리를 할려고 하네요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6.25
한낮에는 뜨거운데 밤기온은 기온이 내려간듯 서늘한 느낌이 드네요 올해는 변덕 스러운 기온이 꿀벌들이 적응을 잘하지 못하나 봅니다... 꿀도 정말 흉년이구요 밤꿀을 기다리고 있는데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밤꿀을 받고 나면 올해 꿀농사 마무리를 하네요 그동안 채밀군으로 만들기위해 겨울부터 고생을 많이 했는데 헛탈함으로 남아 힘이 빠지는데 그래도 밤꿀을 받고 내년을 기대하면서 위로를 삼을까 하네요 올해 꿀벌을 하는 사람은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6.15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네요 가뭄에 타들어 가는 곡식들이 애처롭기까지 했는데 이번비로 촉촉하게 스며들면 좋겠네요 장마가 시작이라고 하는데 아직 블루베리 수확이 남아 있고 밤꿀을 받을 준비를 해야하고 할일들이 많은데 비가 와도 적당히 왔으면 좋겠네요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6.10
몇일전부터 밤기온이 올라서 어제는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을틀었네요 갑자기 기온이 오르니 꿀벌들도 더워서 벌입구에서 선풍작업을 하느라 힘차게 날개짓으로 벌통안으로 바람을 불어 넣고 있네요 올해는 꿀이 흉년이네요 벌들도 예전처럼 활발하게 돌아다니질 않고 꿀이 안들어 오네요 올해는 30년만에 오는 꿀흉년이라고 하네요 야생화꿀이며 밤꿀을 기대하는데 자연이 하는날이라 마음을 비울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애카게 꿀이 많이 들어오기를 기대해 보네요 고은님들 더운 이떄에 몸관리 잘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6.05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아침 저녘으로는 조금은 기온이 내려가서 긴팔을 입게 만드네요 기온이 내려갈때마다 꿀벌들 걱정하게 되네요 꿀들이 많이 들어와야 하는데 여기 저기 꿀이 없다고 하네요 ㅠ 아직 꿀을 채밀하지도 않았는데 걱정이네요 걱정한 만큼 생각한 보다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