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출석을 하네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꿀벌농장에 가서 벌통앞에 덮어놓은 솜이불을 걷어주고 저녘이 되면 다시 내려주고 보온을 해주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 틈나는 대로 블루배리 가지치기도 해야 하구요 여기저기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이제는 일철인가 봅니다... 고은님들 행복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2.06
오늘은 포근함이 가득한 하루였네요 오늘부터 블루베리 가지치기를 하는데 여기저기에서 전화가 오네요 봄벌꺠우기를 한다고 하는데 저두 내일부터 벌통 봄벌꺠우기를 할려구 하고 있답니다... 벌통안에 화분떡을 넣어주고 꿀벌들 공간을 더 축소해주고 벌입구 보온이불로 열고 닫고 해야 한답니다... 본격적으로 봄일을 준비하고 있네요 고은님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1.21
낮기온은 포근하지만 밤기온이 춥네요 이제는 조금 있으면 봄을 맞아야 하는데 이러다 봄이될것 같아요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는데 너무 포근한 겨울을 맞이하는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고은님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네요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요 감기에 걸리지 않게 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 고은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1.18
오늘 오전엔 눈이 내렸다가 녹아내렸네요 하루종일 쌀랑함이 가득했는데 눈이 쌓일줄 알았는데 \ 다행이 녹아내려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눈이 오면 집주변이며 꿀벌농장까지 눈을 치우느라 작년에 바빴는데 올해는 눈이 조금만 내렸으면 하는 바래이네요 고은님들 포근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1.13
아침에 일어나 밖을 보니 눈꽃이 하얗게 피었네요 아침은 춥지만 낮기온은 포근하니 지내기에 좋았네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네요 안걸리던 감기가 걸려서 조금은 잠을 설쳐서 잠을 잘까하고 누웠더니 잠이 오지 않아서 이곳에 글을 남기고 있네요 고은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20.01.04
축성탄 벌써 성탄절이 지나가고 있네요 가끔 생각해 보면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뚝딱하면 한해가 훌쩍 지나가는 느낌 그래도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야 겠죠 고은님들 낮기온은 포근하지만 밤기온이 찹네요 고은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노루목마을작성시간19.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