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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되시길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9.21
  • 뒤안 어머님하고 손으로 콘크리트(공고리)를 치다가 이제 점심을 먹으로 왔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1
  • 안개가 자욱... 날이 흐리네요.
    요즘, 기온차가 많이나서...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1
  •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9.21
  • 상쾌한 아침이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1
  •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주일을 마감하는 날이군요.
    주말과 휴일의 달콤함을 생각하면서,
    밀린 일 없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09.21
  • 이제 들어왔네요~~~~
    친구네 집에 물건을 전해줄일이 있어서요~~~
    행복한 밤이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0
  • 한낮의 소나기에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9.20
  • 이제 뒤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0
  • 아침으론 약간 선선하지만... 낮으론 여전히 뜨겁네요.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가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0
  • 안녕하세요?
    오늘도 평온한 날이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태풍의 피해를 입은 복구 현장에선 구슬 땀을 흘리지만,
    막막하기만 하답니다.
    이를 어떻게해야 합니까?
    인간이 자연을 넘 우습게 알고 대한 응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더 늦기 전에 기후협약 등 관련 협약들이 철저히
    지켜지면서 지구를 달래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09.20
  •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9.20
  • 짙은 안개로 아침을 맞이하네요~~~~~
    이제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여 주는군요~!~~~~
    오늘도 행복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0
  • 이제는 평온한 가을 하늘이 펼쳐지니 태풍이 할키고간 상처들 빠른 치유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9.20
  • 편안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9
  • 세상을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들이 있지요^^.
    내가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 조차 모를때도 있고 ㅋ.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주변이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릴때가 있지요.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살며시 미소가 번지게 되지요.^0^
    세상은 그래서 살맛이 나는...돌고 돌아가는 세상입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9.19
  • 집 주변에 어머님하고 부르끄를 쌓고서 밭에 둘러보고 이제야 들어왔네요~`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9
  • 아침에잠시 햇님이 반가히 맞아 주더니 잔뜩 낀 구름 사이로 숨어 버렸네요~~~
    한줄기 소나기가 내리려는지
    오늘도 행복 머굼고 즐겁게 하루를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9
  •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수 있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가신다면 이것이 곧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³о☆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9.19
  • 포근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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