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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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주말에 봄비가 상당히 많이 온다고 합니다. 가정에 비 피해 없도록 잘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21
피곤하네요~~~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돌풍과 함꼐요~~ 주위에 피해가 없도록 한번 둘러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행사가 있어 참석하고 도와주고...!ㅠ 이제 불난 발바닥 아퍼 주무르고 있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20
오늘 친구와 경북 영천시 까지 가서 농자재 한트럭을 사가지고 왔네요~~~ 여기에서 두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 입니다 이틀은 자유~~~ 그러나 낼은 쑥 뜯으러 가야지요~~~ 좋은 저녁 시간들 되시고 해피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0
행복은 백지한장 차이라는 말... 봄의 향기을 담아 보냅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20
빨리 오르려면 혼자 가야하지만, 높이 오르려면 함께 가야하고, 외나무가 되려면 혼자 커야하고, 푸른 숲이 되려면 함께 커야하기에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하려면, 당신의 아름다운 인생길에 희망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초여름 날씨처럼 더운 요즘 이네요, 밤엔 쌀쌀하니 가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봉황표행복열차는 봄꽃ㅌ으로 을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아싸 봄날 꽃구경 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4.20
피곤해서 잠깐 잤더니 이시간이네요~~~ 잘자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낮엔 일하고 밤에 한지하고 노니~! 행복합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19
이제 저녘을 금방먹고 컴앞에 앉아 있네요~~~~ 즐거운 저녘 행복한 시간이 되셨느닞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9
오늘도 기쁜일만... 행복하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19
집 기초용접을 하느라 분주했네요~~~~ 즐거운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9
웃음을가득 담아서~~ ~ 행복이넘치는하루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19
좋은하루 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도매코리아
작성시간
12.04.19
오늘하루도 짜증보다는 행복이.. 한숨보다는 웃음이.. 어두운얼굴보다는 환한 미소가.. 함께 하기를 바래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9
이제 들어와 저녘을 먹었네요~~ 요즘은 왜이리 바쁜지~~~~~ㅠㅠ 저녘 맛있게 드셨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8
따뜻한 하루 달콤한 낮잠도 자봤습니다 너무 빠른 세월에 실감이 안갑니다 모두 같은 생각이죠?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18
꽃처럼 활짝 웃는날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4.18
이제 들어와 점심을 먹으러 들어 왔네요~~ 폼(왁구)를 친구차로 같다놓고 장계에서 부속을 사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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