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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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눈으로 본 것을 남에게 말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귀로 들은 것을 남에게 말합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0
오늘하루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해 줄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10
오늘 350km이상을 달려 사과묘목을 구해 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친절한 한사장님 만나 300주 싣고 왔고요, 또 많은 참고말씀주셨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굴국밥은 평생먹어본 어느 음식보다 맜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노루목농장도 구경하고싶고 고사장님도 뵙고싶습니다. 소개해주신 덕분에 사과농장?도 근사해졌음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lawrence
작성시간
12.04.09
오늘 두군대나 진료 다녀 왔는데 안과 진료 눈 산동하고 사진찍고 왔더니 눈이 안풀려 이제야 출첵 합니다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4.09
선배님들과 장수에 가서 저녘을 먹고 이제야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9
하루도 무사히 일마치고 집으로 왔네요 너무 더워 입고간 옷이 부담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일교차에 몸조심들 하시고 좋은 저녘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09
햇살좋은 하루였네요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도매코리아
작성시간
12.04.09
부화기제작을 하고 싶습니다 부화기 제작부품과 구입처가 몰라서자세히 알려주세요
작성자
임흥빈
작성시간
12.04.09
봄을 만끽하며.... 새로운 한주 시작 합니다. 따뜻한 햇살이 기분좋은 오후. 행복하소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09
새론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수요일은 꼭 투표 합시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09
4월 9일 월요일입니다. 무르익어가는 봄기운 속에 좋은 하루를 시작합시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9
오늘은 바람이 불어도 봄바람이네요~~살랑~~살랑 따뜻하면서도 시원~하네요
작성자
rrmother
작성시간
12.04.08
이제 들어와 컴앞에 앉아 보네요~~~ 줄거운 휴일 보내셨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8
발도장 콩~콩~콩 ^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08
웃을수 있는 얼굴엔 행복이 보입니다 늘 웃는 얼굴이 비치도록 환하게 웃는 주말 되시구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8
화창한 주일이네요 덮던 이불을 빨고 보송 하게 말리고 있네요 예수님의 부활 하신날~~~~~~ 여러분들도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08
오늘도 행복하게~~해피하게~~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차~한잔의 여유를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4.08
편히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8
누군가가 그리워도~ 보고파도 그리워도~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지요^^~오늘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07
피곤해서 잠깐 눕는다는 것이 잠이 들었네요~~ 이제야 뒤늣은 저녘을 먹었네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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