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이제 퇴워을 해서 이제 집에 왔네요~~
    역시나 집에 오니 살맛이 나는것 같으네요~~ㅋㅋ
    이제 여기에서 자주 뵀으면 하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0
  • 와~ 금욜이당!!
    왠지... 여유로움이...
    오붓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30
  • 세월은 참!빠르기도 합니다~무심한 세월!
    오늘이 울!엄마 하늘나라 가신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늘도 내마음을 아는지! 작고 이쁜비를 내려 주네요.
    일찍 일 끝내고 들어오는 길에 장 봐 가지고와서 제를 올려야겠어요.
    울!엄마가 좋아하시던 물렁한 것 많이 올려야지^0^
    엄마! 저~보이죠^^ 나! 이제 덜 울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30
  • 출근전 도장 쿡 찍고 갑니다
    좋은 금욜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30
  • 좋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30
  • 안녕하셔요~~인사드립니다 작성자 rrmother 작성시간 12.03.29
  • 피곤 해도 출첵 하고 나갑니다
    빨리 자야지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29
  • 출첵! 도장 꽝^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29
  • 좋은밤 되세요 즐거운 하루 작성자 도매코리아 작성시간 12.03.29
  • 이제 들어와 고은님들의 안부를 묻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9
  • 돼지 감자즙이있나 하고 들려 봤습니다. 작성자 정희금 작성시간 12.03.29
  • 즐건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29
  • 봄기운이 오늘부턴 물씬 나는것 같습니다
    후레지아의 아름다운꽃이 향기를 더해가며
    이곳 저곳에서 개나리가 활짝피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29
  • 늦은밤 다녀갑니다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28
  • 고은님들의 글을 보고 있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8
  • 오늘도 무사히 일을 마치고 돌아 왔네요
    왜이리 피곤 한지 자꾸 침대로 올라 가네요
    오늘 저녁도 좋은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28
  • 이제 들어와 안부인사 드리네요~~~
    날씨가 봄속으로 뛰어들어간것 같네요~~~
    행복함이 가득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8
  • 편안한밤 보내셨는지요??
    요즘 날씨 외출하려면 옷입기가 애매해요~
    춥다 하면서도 얇게 입고 나가게되니...
    계절이 계절인지라...ㅋ
    햇살 가득한 한낯을 기대하며...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8
  • 밖에 안개가 자욱하네요^^
    찌푸퉁한 몸 대충 준비하고 휘리릭 나가봅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28
  • 오늘 아침에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아침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수요일~~수수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3.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