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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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언제나 좋은일만 팡팡 터지는 울카페가 되어요 ~~~고운밤 되시구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13
세상 참! 빠르네요^^ 흠...벌써 2월하고도 세째주 어찌 생각하면 우리 가는길이 아주 먼 길 같지만~ 그리 멀지 않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 도착하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있겠지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잘 살아야 할텐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13
출첵~~~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갈메기
작성시간
12.02.13
포근하게 시작하는 한주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해피한 하루 되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13
꾸물거리는 아침 이네요!~ 가뭄도 해갈되고, 쌓인 눈도 다 녹여 주길 바래요!~ 오늘도 봉황표행복 열차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항상 한 마음으로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멋진하루 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2.13
흐릿한 날씨 비가 온데요 월요병에 들지 마시고 해피하게 오늘 하루를 보냅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3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순식간에 미움으로 가득차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순식간에 사랑으로 가득차는것 내마음 먹기에따라 미움을 사랑으로 가득차게 만들수있는 월요일 고은님들 따뜻한 사랑과 함께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3
오늘새벽은 날씨가 플렸어요 바람도 없구요 한주간 건강 하시고 좋은일 기쁜 소식만 들리는한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시구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13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3
친구와 진안 부귀에 다녀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2
추위가 누그러졌네요 남은 즐건 시간 행복 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2
2 주만에 막내딸이 왔네요^^ 무사히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왔네요^^ 두딸 데리고 엄마 한테 추모 공원에 갔다 왔어요^^ 또! 주체 못할 눈물이 흘러 애를 먹었답니다! 식구들이 울보라고 놀려 대지만....눈물을 막을 수가 없는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12
감나무 심을 자리 가시덤풀을 제거 하다가 이제야 점심을 먹으러 왔네요~~~~ 간만에 일을하는것 같아 힘이 조금 드네유~~~~ 행복한 점심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2
어제는 이미 과거속에 묻혀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은 날이다 우리가 소유 할수 있는 날은 오늘뿐... 오늘을 사랑하자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자 오늘도 행복 머굼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2
주일 아침 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게 보내세요 건강들 하시구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2
즐건운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갈메기
작성시간
12.02.12
오전일하고 오후엔 칭구도 만나고 갑자기 아산까지 가서 지인두 만나고~ 한~일이 제법 많군요^^ 오늘 저녁엔 몸이 피곤해 그냥 떨어질 것 같네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11
어머님하고 떌나무를 잘라 쌓아 놓고 이제야 막 방안에 들어 왔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1
까마중 말린것을 다려 보았네요 맛도 괜찮고 항암 효과가 높다고 하네요 님들 한번 구해서 다려 잡숴 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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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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