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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면서
    정월 대보름,
    오곡밥에 나물, 부럼, 귀밝이 술 맛나게 드시고
    바라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길 빌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6
  • 흔적~~ 발자국!! ~~^0^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02.06
  • 정월 대보름 이네요
    부럼과 견과류 오색 나물을 먹으며 한해의 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분들도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고 늘 한해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6
  •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오곡밥 맛있게 드시고 풍요로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06
  • 친구집에 닭장 짓는걸 완성을 할려다가 일이 되지를 않아
    친구네 사과밭 전지작없을 하다가 이제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5
  • 날씨가 풀렸는지...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가 며칠만에 돌아가네요^^
    편안하게 늦잠자고 오곡밥에 나물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한지랑 놀면서 틈틈히 집안일 하며 김치 만두도 많이 만들었어요.
    이젠 딸래미가 왔다갔다 부억에 드나들면서 쪄 먹겠지요^0^
    편안한 휴일 되셔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5
  • 따스한 햇살 가득한 주말 오후~~~산에 오르기 딱 좋은 날이네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2.05
  • 즐거운 주일 입니다
    평화로운 아침 점심 저녁 잘들 보내세요
    항상 행복 하시구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5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셀모 작성시간 12.02.05
  • 2월 첯 휴일이네요~~~~~
    조금은 추위가 풀린것 같네요~~~~
    즐거운 일요일을 멋지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5
  • 비가 올려는지 날씨가 흐리네요... 마음만은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2.05
  • 저녁두 안먹고 한지에 빠져 있어요^^
    낼까지 마감해야 될 작품이 있어서리^^ㅋ
    이럴때 고구마가 있으면 좋은뎅...ㅠ
    커피나 한자 내려서 마시며 해야겠어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4
  • 찜질방에서 놀다가 달을 보며 걸어서 왔네요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4
  • 포근한 주말입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2.02.04
  • 화목 보일러에 나무를 넣고 금방 저녘을 먹었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4
  • 벌서 입춘이네요 꽃피고 새우는 봄날이 머지않았겠지요
    따뜻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4
  • 입춘대길 하시고 만사형통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2.04
  •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 (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은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작성자 ho park 작성시간 12.02.04
  •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2.02.04
  • 봄 아지랭이처럼 가슴 깊은 저쪽에서 뭔가 꼼틀꼼틀 거리는 느낌이랄까요?
    입춘을 맞아 당신의 마음에도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봄의 따뜻함처럼 기분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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