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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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현재기온 영하13도~~~ 낼아침은 몇도일지......
작성자
우리사이[진천]
작성시간
11.12.23
따뜻하게 푹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2
올들어 젤 추운 날이였던 거 같아요^^ 유성에서 점심 선약이 있던터라^^ 아니 갈수도 없었고 ㅠ 돌고 돌아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허걱! 커피 값이 왜~케 비싼 거여유 ㅋ소머리 국밥 사 먹고도 천원이 남는데 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22
선배님들과 진안에서 가서 저녘을 먹고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2
새벽 6시 이른 아침에도 마눌님의 열성으로 팥죽을 끌여 먹고 길을 나서 출근하고 보니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좋은 의미로 카페방문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도랑조아
작성시간
11.12.22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서 한참을 얘기하다 이제들 갔네요~~ 날씨가 쌀랑하니 많이 춥네요~~ 바람도 많이 불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2
동지 팥죽을 배불리 먹고 찜질방에서 컴합니다 강추위에 몸조심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22
동지라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액운 멀리 보내시고 운수대통 하세요~~~~
작성자
우리사이[진천]
작성시간
11.12.22
오늘이 동지 팥죽 먹는날이네요, 팥죽 많이 드시어 건강도 지키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22
햇님이 보이면서도,넘 추워요.. 감기조심, 온단디 입으세요~~^&^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1.12.22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넘 추운 동짓날이네요.. 동지팥죽을 드시고 좋지 않은 액을 모두 떨어 버리는 날이 되세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얗게 치장을 했네요~~~ 기온마져 많이 내려가서 길이 미끄러울것 같네요~~~ 고은님들 안전운행 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따뜻하게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2
다녀 갑니다
작성자
풀잎사랑(이현주)
작성시간
11.12.22
천직(天職). 말 그대로 '하늘이 준 직업'을 뜻한대네요^^. 물론 어느날 하늘이 툭 내려주는 것은 아니래요 ㅋ. 무슨 일이든 지금 하는 일에 매순간 감사하며 즐겁게, 웃으면서 '올인'할 때 축복처럼 주어진대요. 내가 지금 목숨걸고 하는 일 가운데 천직이 있습니다~그것은 남을 위한 배려와 봉사 이지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21
오늘밤부터 서울은 춥다고 하네유 낼은꽁꽁 얼어붙은 서울이 될것 같으요~~~~
작성자
당풍잎
작성시간
11.12.21
안녕하세유~~~~ 반가워유~~~~~~
작성자
우리사이[진천]
작성시간
11.12.21
바쁜 나날의 연속인 연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유 ~~ 남은 날들도 기운차게 달려보아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2.21
이곳은 아침에 살짝 눈이 오더니 지금은 해님이 방긋입니다 좋은일이 가득한 연말 보내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2.21
2011년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의 뒤안길을 뒤돌아 보고 잘 마무리 하셨음 합니다 오늘도 행복을 한아름 안고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1
눈이내리네요 조심조심하시고오늘도 눈처럼깨끗한하루되세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21
날씨가 춥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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