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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건강과 행운이함께하는 하루가되시길^^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1.29
  • 맛있는 배추가 왔네요~~~김장도 담그고 보쌈도 해먹고 배추전도 부쳤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풀잎사랑(이현주) 작성시간 11.11.29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0^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 편한 칭구겠지요.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기쁘면 기쁜대로 ~속 마음을 꺼내여
    진실을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눌수 있는 그런칭구!!
    그런 칭구가 있는 사람은 행복 바이러스가 많은 분이래요^^
    불라인드 영화 보고 왔더니 온 몸에 힘을 주어서,~으~이그 떡실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8
  • 모니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화면이 큰것으로 바꿔더니 화면이 크니 글씨도 크고 좋습니다
    이제야 인사을 드립니다
    보내주신 배추 김치담그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힘들게 가꾼 채소을 그냥 받아도 들련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8
  • 11월의마자막한주!~~ 멋지게 보내시라고 오늘도 봉황표행복열차는 멋진일들을 열차에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멋진일들 맹그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1.28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셀모 작성시간 11.11.28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옅은 안개가 끼어있고..
    오늘 아니 새로운 한주가 우리들에게
    어떠한 작은 삶을 줄련지 모르지만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멋진 한주가 되세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8
  • 즐거운 한주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1.11.28
  • 포근한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 즐거운 한주 즐겁게 시작 합시다
    횐님들 파이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8
  • 한주가 주어지는
    우리의 삶이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이 될 까요 11월 마지막
    한주도 건강과 좋은 생각들 많이 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마지막 한주 보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1.28 '한주가 주어지는 우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의 시작입니다
    우리님들~~좋은일만 가득하길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1.11.28
  • 휴일잘보내셨나요?
    11월에 마지막 월요일을 밝히네요
    오늘도 이한주도 행복하고 웃는 나날되길.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1.28
  • 후배가 놀러와서 한참을 얘기를 하였네요~~~~~~~
    행복한 주말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7
  • 일요일저녁 살며시 들려봅니다 ,,방콕으로 보내버린 하루가 아쉽지만 또다른 내일 더 나은 내일을 그려바야 겟습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11.27
  • 아들넘 결혼식 ~~무사히 마치고 지금서 들어 왔네요
    다리가 어찌나 아픈지 새색시 만큼이나 힘든것 같아요
    이제 다리뻗고 휴식좀 해야겠네요
    좋은 주일 저녁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7
  • 몸이 아프던 시기.
    누구에게나 고통의 시간은 있지요?.
    모든 것이 귀찮고 힘들어지고 어느 날은
    글쓰기 커녕 숨을 쉬는 것조차도 어려웠던날!.
    평소 건강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깊이 깨닫는 시절이 있기도했지요^^
    몸이 아프지 않아야 무슨 일이든 잘 할수 있고...^*^
    건강도 육체의 건강에서 온다합니다^^
    어제 집김장^^ 오늘은 곰두리 장애인 김장하러 다녀왔습니다^^
    몸이 힘들다하네요^^
    오늘 저녁엔 그냥 쉬어볼려고 한지도 위로 밀쳐 놨어요^^
    저! 잘했죠^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7
  • 봄날씨같은 겨울날입니다.
    김장들은 다하셨는지요.행복하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1.27
  • 첫사랑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t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휴일입니다.
    사랑은 때가 없기에 사랑은 주저 하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변함없이
    바라봐 주면 그것 만으로도 감동 받을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 합니다.
    집집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듯이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다르고
    그렇게 달라도 행복하다면 어떤 사랑이든 좋은것일 겁입니다.
    사랑한다는것은 살아있는 동안은 중요하고 사랑 받는다는것도
    모두가 숨쉬는 동안은 중요한 활력소가 된다고 합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일인 오늘을 님들 모두 사랑으로 가득 채우시어
    즐겁고 행복함으로 좋은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7
  • 어쩌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머물다갑니다~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1.11.27
  • 1년 겨울 양식인 김장하고서리~ 이제 허리좀 피자마자 오늘이 가기전에 출첵합니다^^
    에고~ 허리~무릅이~야~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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