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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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하루종일 부산하게 부화기를 만드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네요~~~ 내일 더해야 하는데 잘 부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1
날씨가 참좋아요!!미소 가득한 하루도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10.21
하루가 다르게 산과 들은 가을의 아름다움으로 물 들여가는데 ....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하네요 벌써 금쪽같은 금요일 ,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1
벌써 주말 입이다.. 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21
잠이 오지않아 잠시 컴앞에 머물다 가네유~~~ 울님들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1
자신과의 약속은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는 것입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떠날 채비를 서두르는 나뭇잎 바라보며 함께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하시길 바랍니다 충성^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0
늦은밤 마실당겨갑니다~~~ 내일은 비소식도 들리는데 옷 따시게 입고 단도리 잘 하세요~~~~^&^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0.20
전주에 가서 부화기 재료를 사왔네요~~~ 이것 저것 둘러 보구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0
날씨도 좋고. 새소리도 좋은 날~ 여행하는 마음으로 일에 몰두해 봅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20
햇살이 넘 화창 하네요!~ 마음같아서는 한번 더 뛰어 가고 싶은데! 아직!~ 오늘 봉황표 행복열차는 울님들 힘 내시라고 힘내셔드링크를 한트럭 가지고 전국 일주 합니다! 힘내셔 드시고 힘내세요! 아싸! 힘내셔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1.10.20
가을이기에 고독한것인지 해마다 찾아오는 이 설레임은 풍경마다 걸려있는 그리움때문이리라 뭉게구름 유난히 높이 걸리면 거릴 걷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그리워진다 발길을 옮길 때마다 어깨를 치며 반가이 웃어줄 것처럼 괜스레 가슴이 두근거린다 ~~~~~~~~~~~~~~~~~~~~~~~ 행복이 함께하는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0
늦은시간 가을은 깊어만 갑니다 혼자댕겨가유 오늘도 울손자하고 씨름하고 이제자야겠어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10.19
밤이 깊었네요 이뿐밤 되세요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10.19
이가을엔~ 꼭 향기가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통! 연락이 되지 않네요^0^ 내면이 아름답고~미소가 차분하고^^ㅋ 향기짙은 커피를 앞에 두고 고운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아무말없이 단풍잎을 밝으며 걸어도 좋을사람! 오늘따라 무척이나 보고 싶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19
이제 들어와 배가 고파서 오자마자 저녘을 먹었네요~~~~~ㅋㅋ 몸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이제야 컴앞에 앉아 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19
아침에 출근하니 고구마랑 계란.. 어제밤 도착해서 밤사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어쩜 포장도 이렇게 야무지게 해서 보내셨을까... 잘 받았습니다~~~~~~ 울님들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0.19
오늘도 부지런을 떨어봅니다 ..보람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10.19
오늘 새벽 제법 춥네요. 울님들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19
오늘도 선배님의 일을하러 간요~~ 아침에 일어나 밖을 보니 서리가 하얗게 내렸네요~~~ 울님들 옷 든든히 입고 하루 열어 가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19
곱고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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