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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아침공기가 상쾌한 수요일입니다.
    힘들고 우울한일들은 모두 잊고 환한미소로 좋은하루 즐겨보십시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0.05 '아침공기가 상쾌한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기의 변화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05
  • 어제,오늘 일을 무리해 편도가 부어 말하기가 싫어요^^ 휘리릭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04
  • 하루종일 고구마를 캐고와서 이제 들어와 저녘을 먹었네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4
  •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한아름
    만땅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4
  • 긴연휴 끝났죠?
    연휴가 너무 길면 생활의 리듬이 깨져요.....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지만,,,,,
    생활의 리듬이 깨지는것은 자신들에게 손해죠.....
    열심히 일하는 당신 멋진 삶이 기다려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04
  • 오늘은 하늘재가서 ~~걷고 왔습니다 ~~

    지기님 창에 계시기에 ~~~ 출첵하구 갑니다 ~~~

    연휴~~끝날 ~~ 편한밤 ~~ 되시길 ~~
    작성자 해피토야 작성시간 11.10.03
  • 우리는 때때로
    바보처럼 사는 면이 있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곁에 있을 때 사랑하지 못하고, 다~ 잃었을 때
    뒤늦게 땅을 치며 비극을 맛보게 되지요.
    좋을 때 모르면 평생 바보가 된다네요^^휴일 마지막 날이네요^^푹! 자자구여^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03
  • 날이 갈수록 쌀랑해지는 것 같아요~~~
    울님들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3
  • 벼수확하느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10.03
  •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 하셨는지요.
    연휴의 마지막날에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건강하신 날이 되시고 뜻있는 날이 되세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3
  • 날씨가 많이 썰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10월의 첫주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03
  • 날씨가 쌀랑해서 화목 보일러 불을 지피고 들어 왔네~~~~
    따뜻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2
  • 참으로 오랫만에 가족이 모여 독립기념관에 가서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남푠이랑 네발 자전거도 타고 열차도 타고 한바퀴 빙~^^ㅋ 므흣
    가을 을하늘 쳐다보며 펄럭이는 태극기도 한참을 바라보고~^0^
    징그럽게 큰 잉어에게 밥도 주고^^가을을 만끽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덜에게 꼭! 사주고팠던 초밥집들려 맛나게 먹고 왔네요^^
    낼 두 휴일이니 푸~욱 쉴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어 행복합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02
  • 이름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시월입니다 .
    좋은 노래와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조금씩 물들어가는 낙엽....
    아리하게 느껴지는 어떤 아픔도 그리움도 시가 되는날들입니다.
    맘껏 느끼는 시월 보내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02
  • 정말 이제 가을이 물신 느껴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달라져서 긴팔을 입어야 할 만큼 싸늘하네요~~~
    기온차가 심한 날에는 먼저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10월의 첫 주일인데 새로운 마음으로 새달에는
    언제나 님의 삶이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 하시어 하는일 마다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2
  • 밤이 깊었습니다 모~두 대박꿈 꾸시길......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10.01
  •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 주는 분!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는분.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그이름 위대한 나의 낭군이시여^0^
    당신을 ♥합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01
  • 손이 시럽도록 추운 아침 이였네요
    벌써 눈내리는걸 걱정 하게 만들 시기가 다가 오네요
    풍성한 가을 마음도 풍성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0.01
  • 어머님하고 쥐눈이 콩을 수확을 하고 블루베리 밭에 차광막을 걷고 들어 왔네요~~~~
    배고픈제여~~~~~ㅋㅋ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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