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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뒤안에 하우스 일하고 이제야 들어 왔네유~~~~ 피곤하네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3
  • 낼 !일찍 부여 시상식에 가는 관계로 출첵을 부득히 하게 못할것 같아요^^
    태안까지가서리...모래 오거든요^^ 이해해 주실거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22
  • 피곤해서 일찍 쉬겠습니다.... 죄송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2
  • 아름다운 아침 입니다!!~ 햇살도 가득 하구요!!~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행복을 가득 싣고 울님들 곁으로 마구마구 달려 갑니다! 어여어여 행복 한 바구니씩 잡으세요!!~ 아싸 행복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9.22
  • 긴 옷을 꺼내 입게 되느군요 .. 날씨가 선선해졌습니다. 초반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9.22
  • 이른아침 다녀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ㅎㅎ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1.09.22
  • 이른 아침에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2
  • 아~공....힘들어여^^ 출....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21
  • 올만에 왔슴다..건강들하시죠^^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 11.09.21
  • 아침 저녁엔 겨울 한낮엔 여름 감기 조심들 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21
  • 아침은 쌀쌀하게 늦겨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9.21
  • 아침 햇살이 방안에 밀려들어와 쌀랑함을 뒤로한채 하루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울님들 행복한 하루 만드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1
  • 지난 여름의 여러가지 일기 불순으로
    어려움 가운데서도 오늘 같이 햇빛과
    화창한 날이 있기에 오곡백화가 풍성히
    열매 맺음에 감사하며...
    우리도 내 몸,영혼에 아름답고,귀한
    열매를 수확하는 이 가을이 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9.21 '지난 여름의 여러가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자주 못들리네여 ~~~ 정겨운 모습 ~~~ 보구 갑니다 작성자 해피토야 작성시간 11.09.20
  • 요즘 왜이리바쁜지요 자주오지못해 죄송합니다
    조석으로 날이차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9.20
  • 자주못와 미안하네요 왜 이리바쁜지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1.09.20
  • 요즘! 버스를 하루 두번세번씩 타는데~ ㅠ
    미스때 어찌 버스,전철을 타고 다녔는지? ^0^
    맛~난 저녁 먹고 출첵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20
  • 이제 밥을 먹고 지친 몸을 뒤로하고 잠시 들어 왔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0
  • 은행알이 떨어져 뒹그는걸 보니 가을을 실감 합니다
    또 한해가 가는구나 ! 하고 생각에 젖어 봅니다
    왜 이리 사는게 머리가 복잡한지 모든게 귀찮게 느껴 지는 오후 입니다
    그래도 울 님들은 힘차게 활기차게 힘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20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9월6일날 어머님이 운명하셨었거든요
    이제야 마음을 잡아봅니다
    작성자 공주님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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