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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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이곳 속초는 태풍때문인가..계속 비가 내리구요..아주 춥답니다..긴팔 입고 이불 덮고 잔답니다.. 이곳으로 피서 오세요
작성자
엘리사벳
작성시간
11.07.19
강렬한 태양이 이글거리는 오늘이네요~~~ 태풍의 간접영향권인지 바람이 밤새 불었네요~~~ 시원하기는 하지만 별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 넘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9
날씨가 넘덥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1.07.19
오늘도 폭염주의보에 아침부터 덥네요 울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7.19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 하셨네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9
태풍이 올려는지 저녁부터 매서운 바람이 붑니다. 단도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7.18
아휴~덥다 덥버서 우째지~~~산속으로 들어가고파유~~~~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7.18
오늘부터 폭염이라지요 건강에 신경쓰시고 언제나 웃는얼굴 아시져??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7.18
장마끝에 햇살이 넘 뜨겁게 작열 하고 있씁니다!!~내리쬐는 햇살과 이로 올라오는 습도와 지열에 한동안 짐통이 될것 같네요! 울님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빌며 오늘도 여전히 봉황표 행복 열차가 씨원한 냉 커피를 가득 싣고 (물론 언더락스 이쥬!)힘차게 출발 합니다! 아싸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태풍 망온은 내가 장풍을 날려서 일본쪽으로 몰아내겠씁니다!~~쏘!~~~~~아~~☞~~~~~!!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7.18
점심 먹고 인사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18
찜통더위가 시작이네요. 바쁜걸음 잠시 쉬어가시며 건강도 챙기시길...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7.18
햇살의 고마움을 한번 더 느끼게 하는 한주네요 ^^ 무덥지만 행복한 웃음으로 한주시작해보아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7.18
태양이 이글거리는 하루긴 하지만 그래도 바람이 간간히 불어주니 지내기에 좋은 날씨네요~~~~ 오늘도 행복이 한아름 즐거운 시간들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8
햇님이 빵긋한걸보니 무더위가 춤출것 같은날입니다 건강에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여^^ 저는 정해진 새끼줄대로 휘리릭 나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7.18
오랜만에 햇빛을 봅니다. 오늘도 싱그러운 상쾌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7.18
간만에 날씨가 존네요 폭염에 더워 먹지 않게 과일 물 많이들 드시고 건강들 하세요 월요일 즐겁게 파이팅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18
편히 주무세요~~ 요즘은 왜이리 생각이 많아지는지 마음이 정리가 잘 안되네요~~ 행복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8
아~공 3주만에 엄니한테 다녀왔어요^^떠나신지 110일 되시는날! 아직도 서럽습니다 엄니한테가서 고개숙여 절하고 기도하고 그런데~! ,내밑에 두 여동생 꿈에 어제 보이셨고....?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제게 모습을 보이시고 호통을 치셨는데~??? 다녀오니 맘이 편하답니다. 다녀오고 나서는 아무곳도 가기싫어 한지하고 지금까지 놀았답니다^^ 출첵^^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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