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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뱃속 요기나 허구 잠자리에 들렵니다..^^
    지기님 편한 밤 되세요~굿 나잇! ^&^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너무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지기님의 정성에 두손 들었습니다 ㅎㅎ
    앞으로 매일은 못 들어 오겠지만 자주 들리 겠습니다
    노루목님 항상 건강 하시고 항상 응원 합니다^^*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1.06.30
  • 6월두 2시간두 남질 않았네요..^^
    곳곳에 비가 내리네요..이곳도 조금씩 뿌려요~^*^
    내일과 모래는 무척 더울 모양이네요..
    전 어머님 모시고 통증과와 안과 신경과를 두루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늦은 시간에나 님들과 마주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으로 7월을 맞이해요^*^
    오늘도 웃어요~하하하하~><~~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정신이 이렇게두 없네유 핸드폰을 두고 퇴근했네요
    뭐 낼 아침까징 별일이야 있겠나 !싶네요 ~~~
    좋은 저녁 시간들 맹그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30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았습니다^^
    깊은 바다도 있었고. 새끼줄이라도 잡고 싶은적도 있었고^^
    포기란 단어랑 친하지 않기에~ 뛰고 또 뛰었지요
    이제부터는! 쉬어 가면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크게 한번 웃어 보시구 시작하세요.
    오늘은 일찍 예쁘게 깨끗하게 해드리고 집에와서헐렁한 몸배바지 입고 저녁 지을 준비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30
  • 비가 많이 내립니다... 작성자 국화사랑(선희) 작성시간 11.06.30
  • 지기님, 보내주신 토종꿀 잘 받았습니다~정성어린 맘의 멋진 "행복하소서" 붓글씨 가슴에 잘 포개었습니다..^^
    잠시 그친 빗줄기 이대로 햇님을 봤음하는 욕심이 드네요..이곳 저곳 나라가 수해로 너무도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난감
    울님들 모두 만복운흥의 행로를 즐겁게 달리세요~*^^--완소--^^*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우메나 햇님은 빼꼼 내다보고 있는데 ..어디메서 구멍이 뚫렸나 ~ 갑작스레 한줄기 신나게 푸부어대네요 ~~~
    그래도 울님들 얼굴엔 환하게 미소지어지시길요 ^-^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6.30
  • 장맛비가 잠시 그친
    유월의 마지막날 아침
    잠시 들러봅니다.
    햇님이 방끗하네요.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30
  • 좋은 하루...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30
  • 비가오나 눈이오나 삼백육십오일 변함없이 오전이면 어르신들 찾아뵙고 오후시간이면 초딩생들 공부방에 간식준비해주는게 저의 하루일과입니다 특별한 일이없으면 항상 변함없는 하루하루일과 좀있으면 저는외출합니다 우리에게 건강주시고 물질주심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라주시는 선물 오늘도 나눔하러 고고씽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6.30 '비가오나 눈이오나 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한 날~ 억수같은 빗줄기도 즐거운 멜로디로 소화시켜 가옵길 기원해요^^
    6월의 마무리 행운만땅 하옵세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장마철 이라서 비가 안 오면 이상 하겠지요!!~ 지루해도 참으시고!~ 이럴때는 숨 고르기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아싸!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6.30
  • 아니 벌써 유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고 웃음꽃피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6.30
  • 아직도 뿌옇게 비가 내리고 있네요
    조심하시고 장화를 신는게 안전 하다네요
    이쁜 장화 신어 보세요
    좋은 목요일 엮어 가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30
  • 행복하게 주무세요~~~ 저는 이제 자렵니다...~~~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30
  • 평온한 밤 되세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요
    비설거지 잘하셨죠?
    행복하세요
    잠꼬대로 주절주절...^^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여기는 온종일 장때비가 내렸네여
    시방도 부슬부슬 비가내림니다

    노루목님 뭐하시게요
    창에서 왜로히 어능가셔서 코하셔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6.29
  • 저녁은 드셨나요??바람이 불어주니 시원합니다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6.29
  • 비가 그렇게 퍼 부어대더니 이젠 좀 쉬어 가려나 !
    곳곳에 피해가 많다 하니 울님들 조심 하세요
    오늘 저녁도 만땅 행복 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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