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밭에 나가서 잘 자라라고 복합비료를 주고 그 옆에 죽어 있던 고구마를 보니 살아 난것이 기특해서 물을 잔뜩 길어다 주고 왔네요 그리고 상추 심어 놓은 밭에 가 보니....아 글쎄 누가 뜯어 간것이 아닌가요? 저두 아직 제대루 먹어보지 못한 상추였는데.... 남이 열심히 키워 놓은 것을 뜯어가는 양심없는 사람이 미운 아침이었네요 자신의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할진데 어찌 그런 일이 있는지요? 아침부터 속상합니다. 남의 소중한것을 뜯어간 사람이....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1.06.07
핏빛으로 나라를 지켜 주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이렇게 행복 하게 살고 있네요 미안 하고 죄송하고 존경하고 고개숙여 님들을 생각 합니다 낡은 군화 목에 걸린 군번줄 과 상해버린 총탄알 유해가 발굴된 현장에서 ~~~~ 전쟁 없는 아름다운 하늘 나라에서~~~ 여행을 다녀온 세상은 전쟁뿐이라고 말했을까요? 아! 그님들의 죽어가며 뭐라고 소리 쳤을까요 ? 아!대한민국 ~~외치며 또외치며 만세를 불렀를꺼라 생각 됩니다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은 영원히 당신들을 잊지 않을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오늘 하루는 TV 에서는 전쟁의 쓰라린 슬픈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사랑 합니다 영혼들이여~~~작성자수아작성시간11.06.06
제56번째 현충일인 오늘이 24절기의 하나인 망종(芒種)이랍니다. 이 무렵이 되면 보리 수확과 수염이 있는 씨를 뿌리고 모내기가 연이어져 ‘별 보고 나가서 별 보고 들어올’ 정도로 무척 바쁜 나날의 연속이랍니다. 또, 오늘은 양기가 왕성하고 풍작을 기원하는 단오날 입니다~ ♧..♣ 존경하는 카페회원님들~ (*^-^)♡(^o^*) 오늘은 맛난 좋은 음식드시고 숙연한 현충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허리케인작성시간11.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