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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은 ,,,,,,? 할일이 없네요 기억이 안나는건지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6.08
  • 벌써 장마 소식이 들려 오고 여름이 실감이 나네요
    초록진 들판엔 나비들이 춤을 추고 ~~
    굴포천엔 물고기들이 떼지어 놀아보고 ~`
    길가엔 이름모를 꽃들이 빵긋 웃어 주네요
    싱그러운 여름냄새가 풍겨나고 ~
    님 들의 웃음소리만 들리는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8
  • 울님들 한낮엔 제법 더운데 건강 관리 잘하셔요 오늘도 좋은하루.....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6.08
  • 초여름날씨로
    오늘도 30도씩 오루 내리며 덥다합니다.건강 유념
    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8
  • 신록이 점점 짙어가는 맑고 화창한 날씨입니다.오늘도 따스한 고운햇살과 함께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고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6.08
  • 늦은밤 출첵이네요..행복한 시간되세요
    저도 이를 악물고 힘내고 있어요
    회원님의 크신 사랑 감사합니다~빵긋"^*^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07
  • 출첵 하고 갑니다^^ 빵긋요^^
    하는일 없이 바빴던 하루여여^^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07
  • 울님들께선 연휴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 벌써 한여름의 무더위를 방불케 하네요 ~
    계획하신바 뜻대로 이루시는 화욜 되시고 오후시간도 홧팅하세요 ~~~아자!!
    작성자 영진 작성시간 11.06.07
  • 며칠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모든 것이 뒤처진 현실~며칠이 될지.. 재기의 도전을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
    님들 건강하세요~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07
  • 올만에 들려봅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6.07
  • 새벽에 밭에 나가서 잘 자라라고 복합비료를 주고
    그 옆에 죽어 있던 고구마를 보니 살아 난것이 기특해서 물을 잔뜩 길어다 주고 왔네요
    그리고 상추 심어 놓은 밭에 가 보니....아 글쎄 누가 뜯어 간것이 아닌가요?
    저두 아직 제대루 먹어보지 못한 상추였는데....
    남이 열심히 키워 놓은 것을 뜯어가는 양심없는 사람이 미운 아침이었네요
    자신의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할진데 어찌 그런 일이 있는지요?
    아침부터 속상합니다. 남의 소중한것을 뜯어간 사람이....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6.07
  •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군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6.07
  • 월욜 같은 화요일 화내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를 열어 갑시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7
  •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오늘도 기온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울님들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하루를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7
  • 저도 오늘 오전에 사이렌이 울릴 때 거제 섬에서 혼자 묵념 했슴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 잘 들 보내세요.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6.06
  • 현충일 입니다^^ 삼일째 연휴~^0^
    호국 선열들을 추모하며 마음속의 기도와 묵념을 했지요^^
    물론 조기도 달았구요^^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06
  •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 옵니다. 집안에 일이 있어서...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6.06
  • 핏빛으로 나라를 지켜 주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들은 이렇게 행복 하게 살고 있네요
    미안 하고 죄송하고 존경하고 고개숙여 님들을 생각 합니다
    낡은 군화 목에 걸린 군번줄 과 상해버린 총탄알 유해가 발굴된 현장에서 ~~~~
    전쟁 없는 아름다운 하늘 나라에서~~~ 여행을 다녀온 세상은 전쟁뿐이라고 말했을까요?
    아! 그님들의 죽어가며 뭐라고 소리 쳤을까요 ? 아!대한민국 ~~외치며 또외치며 만세를 불렀를꺼라 생각 됩니다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은 영원히 당신들을 잊지 않을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오늘 하루는 TV 에서는 전쟁의 쓰라린 슬픈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사랑 합니다 영혼들이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6
  • 햇살이 가득항 아침 입니다! 오늘까지는 연휴라서 몸과 마음이 분주 하시겠네요!!~ 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푸욱 쉬면서 전국 일주하겠씁니다!! 아싸 행복한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6.06
  • 제56번째 현충일인 오늘이 24절기의 하나인 망종(芒種)이랍니다.
    이 무렵이 되면 보리 수확과 수염이 있는 씨를 뿌리고 모내기가 연이어져
    ‘별 보고 나가서 별 보고 들어올’ 정도로 무척 바쁜 나날의 연속이랍니다.
    또, 오늘은 양기가 왕성하고 풍작을 기원하는 단오날 입니다~ ♧..♣
    존경하는 카페회원님들~ (*^-^)♡(^o^*)
    오늘은 맛난 좋은 음식드시고 숙연한 현충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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