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1
비내리는날씨 몸조심하시어 건강잘챙기시구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5.11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비피해 없도록 모두 조심 아셨죠 행복한 일과를 기원드려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11
친구와 같이 있다가 이제야 들어 왔네요~~~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쉴까 하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0
믿을 수 있는 사람 만난 것이 기적이고 그와 사랑하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저는 좋은님 만남을 행복해합니다^^. 믿음이 기적을 만들지요?. 오늘은 서울 대학교 시댁쪽 결혼식이 있어 다녀와 이제야 출첵합니다^^서울대! 좋긴 좋더군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10
비가내리는 이시간 잠시 샤방샤방 다녀갑니다 빵긋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5.10
이미지 확대
몸살로 잠시 다녀 갑니다.^^ ..............*.*................... 이쁜이 출첵으로 맞아 주세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10
오늘은 부처님오신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5.10
비가 많이 왔네요~~~ 냇가에 흐르는 물소리가 폭포소리가 나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0
꽃 비가 내리는군요 간신히 매달린 꽃 들이 우수수 ~ 즐건 휴일이 징검다리로 있어 행복 하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부침개 부쳐 잡수면서 해피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10
어제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일 년 중 하루만이라도 어머니를 불러보며 지냈었는데~ㅜ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였지요. 때가 되면 늙어가고~ 또 때가 되면 덧없이~ 세상을 떠나고마는 존재임을 생각하면 오로지 살아계신 모습 그대로가 생각나서 한없이 울었답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꾸물거리는날씨에 하루종일 밖에서 지내다 이제 따라 들어왔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러브꽃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9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더니 아직 별로 오지 않네요.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 모두 마음에 등불을 밝혀 험난한 세상을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5.09
애들이 학교에서 먹어본 머위국을 먹고 싶다는 말에~ 시장가서 머위를 사가지고 왔어요 어릴쩍 엄마가 해줘서 먹어 보긴 했는데~ 요리 방법을 알길 없어서.... 머위국 검색중에 노루목까지 왔어요 그리고 가입까지 하게 됐구요~~~ ㅋㅋㅋ~암튼 카페지기님 노루목과 회원님들~ 방가워여~~
작성자
오들이
작성시간
11.05.09
인천은 비가 곧잘 오는군요 밭들에 심어 놓은 고추 등 작물들이 좋아 하겠네요 또 주말이 됐네요 ㅎㅎㅎㅎ 행복한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9
비가 껠잘껠짝~ 먼지만 가라앉게 왔어요.. 선풍기 트러 놓고 게으름 부리고 있어여.. 할게 많은데 발바닥이 화끈거려서여~
작성자
inkim
작성시간
11.05.09
어버이날 과 석가탄신일을 지내며 징검다리 휴일이라고 좋아들 하는데 나의 행복한 인생사는 어버이날이라고 시댁가서 1700포기 고추심고 월욜엔 제사라서 제사음식장만하고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비가 오네요 아참 시댁이 골이라 그런지 풀내음이 상큼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참 오랜만에 풀냄새가 좋다는걸 다시 느꼈어요 ㅎㅎㅎㅎ 몸살이 난것같습니다 ㅜㅜ 약으로 버텨보는데 ...... 그래도 심하게 아프지 않은걸 감사해야겠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1.05.09
점심 맛나게 먹었네요 저희 식사는 조촐한 부페 랍니다 반찬은 몇가지 안되지만 너무 맛이 있어요 농사엔 비가 와야 된다는군요 좀 많이만 안오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9
아름다운 한주 열어가세요 .........건강+보람=행복 이래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9
남의 좋지 못한 소문은 듣지 말 것이며 남을 비방하는 말도 하지 말것이다. 누워서 침 뱉는것과 무엇이 다르랴!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하고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우산 챙기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9
오월 두번째주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사랑이 충만한 시간들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5.0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