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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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오랫만에 땅이 첨 젖어 보네요.~ㅎ 동안 너무도 가물었어요..이곳은 전국에서 비가 가장 적게 오는곳으로 유명하거든요.^^ 푹하니 물이 베어들었으면 하는 맘이네요.. 감자들이 세상 밖으로 만세를 부르게요 오늘 일과두 행복하니 파이팅! 합시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2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네요 빗길 안전운전 하세요 오늘도 좋은하루,,,,,,,,,
작성자
수은등
작성시간
11.04.22
비오는 금요일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고.../ 멋진 주말 계획으로 신나고 보람차고 .알찬 주말 지내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4.22
단비가 될것 같아요 이쁘게 내리고 있구요 오늘만 근무 하면 또 주말 ㅎㅎㅎ 즐겁게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러브 러브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2
오랫만에 단비가 내리는 아침...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되십시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4.22
나홀로 기차타고 포항까지 여행했네요~^^ 호미곳 보구,,,, 갈때가 없어 죽도시장이란 곳에 가서 전복 사고 곰피 미역사고 내가 좋아하는 멍개 한 대접 먹고 왔어여^^ 모든 생각 날려 보내려 갔는데~~? 호미곳 바닷가 바다내음이 진짜!!! 짱짱짱였어여^^ 강추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21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밤이 되세요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4.21
오늘 저녘에 벌을 사가지고 왔네요~~~ 벌자리에 벌통을 넣어서 만들어 주고 이제야 들어와 인사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1
편한 밤 되셔요^^ 오늘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1
에구구 아장 아장 걸어서 퇴근 하였네요 왜냐구요 ? 젊은 샘님들 막걸리 잡숫는데 끼여 막걸리 좋다 해서 서너잔 마시구 어이구 어찌 어지러운지 ! 저녁은 굶어도 되겠어요 속이 든든 하네요 ㅎ ㅎㅎ 구구님 막걸리 잡숫는 심정 이해 갑니다 기분이 업되어 모든것이 아름 답게 보입니다 ㅎㅎㅎㅎ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1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울님들...따뜻한봄날 편안하시고 곱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4.21
건강하셔요 몸이 허하면 마음으로 떠 받치옵고 둘다 허하면 욕심을 버리고 그냥 웃으세요 오늘도 행복한 역사를 몸짓해봐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1
우리님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운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4.21
몸도 신비한 영토이지만 마음은 더욱 더 신비한 영토입니다. 마음은 만질 수도, 해부해 볼 수도 없습니다. 자기 마음을 먼저 열어야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기 마음에 걸려 있는 빗장을 내려놓지 않으면 상대 마음에 한 걸음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음의 빗장을 먼저 여세요. 그래야 모두 보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1
배가 출출하네요 뭘로 속을 채우남~!^^ㅋ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1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0
그럭 저럭 또 하루가 ~~해가 졌군요 밤이면 달님도 베란다를 환하게 비춰 주더군요 저 달과 해는 영원 무궁 하건만 왜 인간은 하나둘 떠나 가는가요 ? 멀리 보이는 외곽 도로의 차 꼬리는 변함이 없건만 ~~~~~ 떠나간 사랑 하는 님들이 보고 싶네요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0
넘 힘겨운 호흡 모두가 최고인양 상처와 오랜 멍울 되기 일쑤..곱디곱게 걸어야 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0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따뜻한봄날 편안하시고 곱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4.20
사랑할수록 더 낮아져야 한대요. 믿음이 깊어질수록 더 비워내야 한대요. 주어진 일이 커지고 많아질수록 더 내려놓고 더 고개를 숙여야 한대요. 행여라도 털끝 만한시기나 질투가 생겨나기 시작하거든 겸손의 미학'을 생각하라네요. 겸손도 진화한대요. ^0^ 오늘은 교통사고 환우가 많은 병원으로 이쁘게 깨끗하게 해 드리러 가네요^^ 그속에서 저에 안정도 찿고 기쁨도 주고,,,,그냥 사랑할래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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