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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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비가 오락 가락 하네요 이제 그만 오셔두 되는데 ~ 또 주말이 왔지유 ㅎㅎㅎ 좋은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8
삼일절 ,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8
봄소식 알리는 비가내리네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02.28
꽃샘추위로 날씨가 차갑습니다^^감기조심하시고 2월의 마지막날 기분좋게 마무리 잘하시어 승리하십시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2.28
몸도 마음도 바쁜 2월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새봄 새로운 맘으로 맞이하시고 오늘도 무조건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8
어느덧 3월의 문턱 이네요!!~ 날씨가 추워 진답니다!~ 옷 따스하게 입고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가 따끈하게 스팀 올리고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덥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2.28
옆에는 고양이가 아침 잠에 빠져 있고 전 그 옆에서 울님들에게 인사를 하네요 어릴적 나보다 네살 차이나는 작은 오빠가 어디서 고양이 하나를 데리고 온 후에 전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또 작은 올케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작은 오빠집에 오면 고양이들이 많이 있네요 예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쭈그리)도 아직 작은 오빠집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오후에는 집에 갈까 하네요. 작은 오빠네두 좋기는 하지만 내집이 더 좋아서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8
청아한 봄소리에 온몸이 기별을 하네요.영원히 오지 않을 그 봄이 이제 목전에 있네요. 올봄엔 작년봄에 하지 못한 것 꼭 하고 싶네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2.28
2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회망찬 3월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28
이 월의 마지막 월요일 산뜻 하게 시작 하며 마무리 합시다 낼은 또 휴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8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컴을 하고 있네요~~~ 저는 비오는 날 밤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들려오는 빗소리가 너무 정감있게 들리네요~~~ 행복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8
겨우 꿀물 몇수저 드렸는데~ 넘 속상해요 ㅠㅠㅠㅠ 왜! 자꾸만 뱉어버리시는지? 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7
비는 보슬 보슬 내리고 온 가족이 회를 먹으러 갔는데 주일이니까 사람들이 장난 아니게 많이 왔네요 여러횟집들이 꽉차서 단골집으로 가지 못하고 그 옆집으로 들어갔네요 회를 먹고 난 후에 나와 막내 내외는 드라이브를 더 즐겼지요 안개가 자욱이 낀 바닷가를 드라이브 하는 맛이 아주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펜션을 보러 갔는데 우아~~ 역시 펜션도 인기짱이여서 너무 전화문의가 폭주해서 코드를 아예 뽑아 놓는다네요.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 펜션인지 알만하지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7
작은 오빠집에 고양이가 방으로 들어와서 컴 하는 내게 다가오네요 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지라 고양이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네요 작은 오빠네 작은 아들이 고양이 목욕해서 데리고 들어왔네요 고양이는 언제봐도 귀여워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7
저두 낮잠을 한숨자고 일어아 여기에 들어 왔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7
바람 불고 비오고 낮잠이 맛있어 아직 자고 일어 났네요 강원도엔 그만 와도 되는 눈이 온대네요 피해가 없길 바라며 울님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27
천안에 친구와 볼일이 있어 갔다가 왔네요~`~ 봄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27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 보이지 아니한 마음이 더욱 따뜻하여 오늘같이 비가오는 날이면 더욱 그리운 칭구 ^^ 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0^ 비가 내리고 있어요^^ 많지도 적지도 않게 내려요^^오늘 같은날 부치개 드시며 푸~욱 쉬시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27
봄비는 보슬 보슬 내리고 작은 오빠네집 거실에서는 어른대 아이들로 윷놀이가 한참이네요 나도 같이 하자는데 아이들땜시 못한 컴 하느라 못한다고 사양을 ㅎㅎ 웃음소리가 아주 행복하게 들리는것이 기분 좋은 주말아침입니다. 노루목님 행복 가득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27
비가 계속 내리네요!! 죽죽 내려서 쌓인 눈 다 녹이고, 대지에 생명력도 듬뿍 주었으면 좋겠어요!!오늘 봉황표 행복 열차는 비와 함께 !~~ 행복열어 갑니다!!~ 앗사!~ 비야 비야 마니 오그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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