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고, 너무 사랑하면 입을 다무는 그 마음을 저도 이해합니다. 뜬 눈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그 큰 행복감, 만 입이 있어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그 사랑, 그러니 눈을 감고 입을 다물 수 밖에요. 사랑이 클수록 고통을 동반합니다. 때론 너무 아파 견딜 수 없지만 그건, 행복한 아픔일 거예여^^일욜이 쉬는날인데~ 넘바쁜 일욜였어여^^ 빵긋^0^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2.20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울님들 봄이 문밖에 성큼 닥아와있네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1.02.20
오늘은 한양에서 언니 ,형부께서 오시여^^ 새벽에 잠들어 깊은 잠에 빠진 저를 하루종일 피곤하게 서~있게 만들고 이제 막 올라 가셨네요^^ ㅋ 먹거리에~ 그간에 있던 일 쫑알쫑알 대고 엄니 식사 한,두 수저 먹여 드리는게 이리도 힘드는지?!!! 이제야 엉덩이 붙여 봅니다. 넘! 피곤해 눈이 감기여 쿨쿨모드 로~ 휘리릭^0^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2.19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절기 우수 입니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붙잡아도 가버리는 냉정한 세월 그래 빨리 가그라 슬퍼 하던것도 이젠 지쳤다 더 좋은 세계로 가면 되지 위로의 생각 마음 입니다 오늘 즐거운 주말 즐겁게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작성자수아작성시간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