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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근무 하고 퇴근 하고 출책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2.07
  • 명절 잘 보내셨죠... 어제 울 시동생네 가고 오늘은 울 아들넘 새벽에 보내고
    이제야 명절이 끝난거 같군요 명절 연휴 제발 짧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명절 한번 보내고 나면 완전 파김치...ㅠㅠ
    울님들 올핸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만 되세요~~
    작성자 실크 (대구) 작성시간 11.02.07
  • 설연휴 잘 보내셧나요~~횐님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정정 작성시간 11.02.07
  • 여러분 ! 저~ 어제 어케 되는줄 알았어여^^
    오후에 온 집안을 락스 청소 했는데~ 열심히 닦다가
    무심코 일어 났는데~ 억!!? 하고는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말도 안나오고ㅠㅠㅠㅠ
    집에 환자가 있으니 냄새 날까봐 부지런 떠느냐고 움직였더니.ㅠ
    밤샘 고생하고 병원다녀와 좀 숨도 쉴수있고 ,,,엄니 전복죽도 해드리고...
    이제 등판 X레이 좀 찍으러 들어 가겠습니다. 출첵^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7
  • 점심먹으며 잠시 들려갑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07
  • 사랑하는 울~님들 구정은 잘보내셨는지요 ???
    오늘도 변함없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7
  • 명절 연휴의 긴 터널을 빠져 나와서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 왔네요!!~~ 새희망 새해에 만사형통 하시고요!!~ 새로운 한주 열어 갑니다!!~~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가 희망과 행복을 가득싣고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희망아,! 행복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1.02.07
  •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이상기온일때 울님들 건강 잘 챙겨셔요
    노루목님....울님들 설 연휴 잘 보내셨죠 ..
    이제 설에 있었던 모든것 다 가슴에 남겨 두시구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월욜 아침입니다 웃으면서 한주 시작해요 따뜻한 모닝커피 올림니다 ~~ 파이팅해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7
  • 연휴지나고 첫 출근에 아이들 방학 끝나고 오늘이 개학...아침부터 무지바빴네요
    님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셨죠???
    오늘도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07
  • 2월 첫 월요일 출근 ...우리모두 파이팅 >> 입니다 작성자 박재화 작성시간 11.02.07
  • 간만에 인사드립니다~~오늘올라왔습니다 ~몇일동안 음식하랴 인사다니랴 3일간 죽는줄
    알았습니다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네요 ~~ㅋㅋ그래도 저는 명절이 참 좋은걸요
    음식맛있게해서 온가족이 맛있게먹구 형제들 얼글도 보고 전 시댁가는게 참 좋아요
    올라오는데 평상시엔 4시간 반 걸리는거리가 오늘은 8시간 걸렸네요
    특히 서해안 고속도로는 더 막히는거 같아요
    모두모두 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2.06
  • 산행후 잠시다녀갑니다 ,, 작성자 하이 작성시간 11.02.06
  • 대문에 매화꽃속에 하얀눈이 꽃을 보니깐 봄이 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1.02.06
  • 왼쪽 얼굴 팔을 한꺼번에~ 쫘~~악 순식간에 ㅠㅠㅠ 며칠간은 밖에 못나갔겠네여ㅠ
    마음이 나쁜 사람들은 부부 싸움 한줄 알더라구요!
    이해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세상였음 합니다.
    나는 한참을 울었지만 ~
    여러분!좋은 저녁 되세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6
  • 연휴내내 포근해서 기분짱입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1.02.06
  • 기나길었던 연휴도 어느새 끝이 났네요~
    세월은 왜 이리 빠른지~~
    울님들 가족과 함께 피로를 푸는 저녁이 되시길 바랍니다.
    노루목님~~~ 두요~~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2.06
  • 행복으로 휴일 마무리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1.02.06
  • 설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귀경길 안전운전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귀경길 되시구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2.06
  • 평온한 일~욜 아침입니다. 나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어여^0^
    또! 눈이 오려나 봅니다.ㅠ
    아덜두 기숙사로 떠나고집안이 휭~한느낌입니다.
    고향에 부모님은 더~ 하시겠지요^^
    아버님께 전화드려봐야겠네요^^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2.06
  • 명절 잘 지내셨죠...산천어축제가 최소됨에따라 춘천역에서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해피도 매일 출근입니다.
    회원여려분 올해는 운수대통 하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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