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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하나뿐인 동생이 보고싶어서 맛난것도 해서 갔다주고 왔어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1.10
  • 오랜만의 출근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춥다고 움추리지 마시고 상쾌하게 집 근처라도 산책하세요 작성자 일사천리 작성시간 10.11.10
  • 3일 만의 출석입니다. 세미나 참석하고 왔어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11.10
  •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네여~~~
    쌀쌀한 날씩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1.10
  • 날씨는 차갑지만 오늘도 따뜻한 생각과 마음에 열정으로 시작해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1.10
  • 어느새 계절은 낙옆이 뒹구는 늦가을로 접어들었고
    스치는바람에도 나뭇잎들이 몸을 바르르 떨며 떨어집니다.
    정겨운 사람과 따뜻한 말을 주고받으며
    등산이나 인근 공원을 산책하며
    만추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10
  • ♥때로는 겉치장도 필요합니다.
    잘 가꾸고 다듬어 아름답게 관리하고.....
    그러나 동시에 자기의 내면도 잘 가꾸어야 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지요.
    내면에서 아름다움이 내뿜어 나오면
    겉모습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겠지여^^
    목이 잔뜩 부어 말한마디 하기가 싫어 모든일 접고 먹고 쉬는날로 정했습니다^&^ 저! 잘했죠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10
  • 어제 같은 오늘 같지만 오늘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입니다!!~ 아침 햇살이 너무 화사 하네여!!~~ 오늘은 가득한 햇살만큼 행복이 가득하세요!!~ 봉황표 행복 열차는 행복을 가득 싣고 달려갑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1.10
  •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있을까? ....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1.10
  •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습니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겟지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고 하지요
    울님들 힘들어도 많이 웃고 살아가기로 해요~
    어제 백양사 돌아댕길때 무지 추웠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감기도 안 걸리고 멀쩡합니다 ㅎㅎ
    울님들도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1.10
  • 어젠 울동네 눈오더니 날씨가 잠깐 풀렸다가 또 비오고 추워 진다니 이젠 겨울 준비 단단히 해야 겠습니다.
    이러다 갑자가 추워 지더라구요. 올핸 동장군이 빨리 올것 같습니다.
    조금씩 몸과 주변을 적응시켜 나가야 겠네요.
    울님들 오늘도 무사히~~~~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1.10
  • 이제 자렴니다... 따뜻한 방안에 누워서 울님들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10
  • 백양사 잘 다녀왔습니다~~
    보고 끝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1.09
  • 바람결에 떨어진 은행잎들이 노오란 병아리 같아여~~~
    울 고은님들 늘 건강하시구 편안하게 지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1.09
  • 어제까지만 해도 잎들이 재법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앙상한 가지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세월에 강자가 없듯이 순응해야 겠죠~~~~~
    쌀쌀한 기온의 아침공기를 맞으며 울님들 따뜻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9
  • 전 어제 도봉산 등산하다가 첫눈을 발견했지요^^*우박이 내리다가 안내리다가를 여러번 반복하다가는 하얀눈이 펑펑 내리는것 보았지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1.09 '전 어제 도봉산 등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예전엔 부모님이 자식들에 입에 밥들어 가는걸므흣해 하셨는데~ㅠ
    현실엔 엄니께 한수저 한수저 드리는게 여간 므흣 한게 아닙니다.
    부지런떨고 잠시 딸에게 맡기고 후~ 딱 아산으로 넘어가 빨리 끝내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9
  • 오늘은 멀리 한양에서 손님들이 온다고 해서 나가봐야 합니다.
    백양사에서 만나기로 했눈뎅~~
    마니 추울거같은데 나가기가 마이~ 겁이 나네요~
    머리를 감고 갈까... 아니 감으면 감기 들지도 몰라~ ㅎ
    그냥 가야징~~ 다른 사람들은 내가 머리 안 감은거 모를거야~ ㅎㅎ
    설마 냄새까정 날리가 있겠엉?
    -날이 추우니 혼자 중얼거리는 말임다~ ㅎㅎ-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1.09
  • 서울에 날씨가 엄청 추워요.겨울이 온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1.09
  • 시리도록 맑은하늘 밖이 많이 추워 보입니다 작성자 베스트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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