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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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새벽에 교회에서 오는데 어머나 하늘이 참 맑았어요 바람이 불지않아 그렇게 춥지도않구요 달도 밝고 하늘에 떠있는 제별도 오늘 아침에는 유난히 빛나드만요 다녀가신 모든 울님들 오늘도 복된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27
추운데서 떨어서 일까요~~~`금새 피곤해 지는것 같네요~~~~ 울님들 편이들 주무세요~~~ 이제 저는 꿈나라로 가겠습니다....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26
낮엔 분주하게 배관작업하고 저녁엔 한가하게 컴 앞에 앉았네요. 세월이 넘 빨라서 날아 가는 것 같아요. 이른 봄 자작나무 수액 받아서 파는 것으로 시작해서 나물 뜯어 팔다가 쑥 뜯고 오가피 순 꺽고 개복숭 억수로 채취해서 팔았네요. 가을엔 오미자 추수하고 오가피열매따서 팔다가 배추 절일 때가 오니깐 겨울 냄새가 나네요. 이렇게 한해가 기울어져 갑니다. 세월은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고 오는 세월 막을 수 없듯이 자연에 순응하며 순리되로 술술 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26
하루일과 마무리하면서 잠시다녀갑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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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찿아 왔나봐요~ 아직 더~ 있다 왔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10.26
형제들 일본으로 보낼 고추장 만들었어요. 매실고추장.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0.26
길이 막히면 다른 길이 열립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열 개의 다른 문이 열립니다. 그런 믿음과 희망이 '생각의 숨쉴 공간'입니다. '사람 사이의 숨쉴 공간'도 필요합니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숨이 막힙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틈을 좀 만들어 공기가 잘 통하도록! *어제 기습 날씨 땜시 급하게 베란다에 있는 화분 들여 놓고 ~ 몸이 힘들었는지ㅠ 진땀나고 일어나기 힘들어 등판 엑스레이 좀 찌고서리 ㅋ 창박에 옷들이 두꺼워 졌네요^^ 불랙 커피향이 구수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26
갑작스러운 기온으로 몸을 움추려 들기도 하지만 활기찬 마음으로 행복으로 몸을 따뜻하게 데울수 있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26
자고나니 기온니 뚝하고 떨어젔네요^^오늘도 건강하게 파이팅파이팅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0.26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바람도 차네여~~~ 울 고은님 무두모두 감기조심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26
방안까지 쌀쌀해짐을 느끼게 하는 날이네요. 갑자스런 추위를 잊어버릴만큼 오늘도 따스한 마음 나누며 사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26
부산에도 제법 추운데 화분을 들여야 하는데 조금더 두어볼까??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26
오늘부터 3박 4일 수양회 있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좀 그러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10.26
월동준비 하느라 바쁘네요. 가을이 온다더니 겨울이 올려나 봅니다. 따뜻하게 옷입고 다가올 추위를 잘 대비하시는 지혜로우신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26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김종평
작성시간
10.10.26
갑자기 한파가 와서리~ 왼종일 화분들여 놓고 베란다 청소 했더니 ㅜㅜㅜㅜ 아이구 허리야~ 팔이야~^^두번째 출첵하구 들어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25
날씨가 마니 추었젔네요^^님들 오늘밤도 따뜻하게 이불꼬옥 덥고 코오 자야지요~~흐흐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0.25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올려 보네요
작성자
네잎클로버
작성시간
10.10.25
잠깐 들려 봅니다.... 날씨가 쌀랑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25
오늘은 바람도 차고 ~춥다는 소리가 나오네요...내일은 더~ 춥다고 하지요 회원님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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