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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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쌀쌀한 기온이 감도는 시간이 돌아 왔네요~~~~ 울님들 명절은 잘 보내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행복을 머굼고 하루를 열러 가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5
청명한 가을하늘이네요 죠 위에 주렁 주렁 매달린 조롱박이 참 정겨운 가을이네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09.25
강원도의 이름값을 하네요..오늘아침 수은주는 11도에서 아침을 맞이하네요....아이추워.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25
마음마져 살짝 오그라더는 추위에 단잠을 깨웠 습니다. 없는 사람은 겨울이 오는 것이 겁이나지요. 그래서 가을이 있는 가봐요. 서서히 겨울에 적응 하라고요. 무엇이든지 면역이 되면 견딜 수 있지요. 울님들 몸과 마음을 단련해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25
엄니 안계시여^^ 늦잠잔게 얼마만인지^^ㅋ 아침부터~ 지금까지 폴짝폴짝 뛰어서 많이도 다녔네요^^ 청소기 돌리고 이젠 컴에 매 달려야쥐^&^ 컴에서도 하루 종일 비웠다고 할 일이 많네요^^ ~휘리릭^^ 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4
가을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저녁이네요... 모두 건강하세여~~
작성자
바다여행
작성시간
10.09.24
명절은 잘보내셨나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을씨년 스럽네요...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24
낮 밤의 기온 차이가 많이 나네요~~~ 몇일 사이에 변한 기온에 울님들 몸관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4
가을입니다... 모친하고 부산대병원 외래 갑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24
새벽이면 많이 싸늘합니다. 가을 장마도 잦아들고 무더위도 사라 졌네요. 추석연휴에는 전국이 가는 곳마다 비가 내리더니 어제부턴 화창한 날씨네요. 이젠 물난리 당한 곳도 정리하고 우리 마음도 진짜 가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네요. 울님들 오늘도 날씨 만큼 화창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24
우리집 안방에서 창밖을보면 십자가 네곳이 정면으로 눈안에 들어옵니다 오늘은 보름달처럼 밝은달이 너무나 선명하게 제눈에 확들어오네요 십자가사이로 보이는 달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새벽예배가는길에 폰으로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하루를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갑니다 울님들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되시와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24
3시에 진주출발해 7시에 천안 도착 했습니다.^^ 써늘한 진주 날씨가 긴 옷 차림을 찾게 만들더군요^^ 오자마자 세탁기 돌아가고 걸레질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갔느데~ 무언가 허전하고 일이 없는듯 하고 ㅜㅜㅜㅜ 하루라도 더 쉬라고 동생이 낼 모셔온다네요^^ 얏~호 내일은 어디루 갈까? 하하하하하하 보고싶은 님들이시여 앞으로 삼일더~ 푹 쉬시옵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3
추석명절 잘보내셨나요*^^* 때아님 가을장마에 명절이 엉망이 되어버린곳도 많더군요. 비로인해 피해는 없는지요. 고향에서 엔돌핀 많이 제충전 하셨죠.귀경길 행복도 한아름 가득담아 안전운행 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23
이곳 진주 날씨는 싸늘하여 이불을 당기며~^^ㅋ 오랫만에 6시간의 긴 숙면을 하니..! 뭔가 허전하고 이상한느낌^^ 울 님들이시여~ 한가위 명절 편안하셨는지요^^? 진주에서 인사드리고 점심먹고 출발하겠습니다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3
어제까지 날씨가 흐리더니 오늘 저녁엔 둥근달을 볼수있겠슴다. 동생집에서 추석지내고 병원들렀다가 어제저녁에 집에왔구먼유. 차가 얼마나 밀리던지..ㅠㅠ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23
아픔을 느낄 때는 두 배로 일하고, 두려움이 느껴지면 과감하게 돌진하라. 열등감을 느낄 때는 새 옷으로 갈아입고, 무능력함이 느껴질 때면 지난날의 성공을 기억하라. 가난함을 느낄 때는 다가올 부를 생각하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면 꿈꿨던 목표를 되새겨보라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23
늦은시간에 왔다 갑니다...^ ^이시간이면 다들 주무시고 있겠죠...?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23
저녁먹고 막내 동생 집으로 들려 가려고 7시쯤 출발하려는데~ 막히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곳에 가면 제 맘대루 등판 엣스레이 찍을수 있겠지요 ㅋ 모두가 편안하게 보내시길요^^러브러브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2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2
하이! 제를 올리기 위해 준비하고 다른 친척분들이 오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했는지 하늘은 잔뜩 찌프리고...가끔은 눈물도 떨어뜨리고 ㅋ 어제 부산은 넘 더워서리 땀 삘삘^^ 오늘은 시원함 그대로입니다. 울! 소중한 님들이시여~ 편안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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