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씨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며칠 동안 전전긍긍하네요. 오미자씨가 9월 10일이면 문경으로 온다고 했는데 자꾸 빗님이 막고 이젠 말로씨가 말리네요. 말로가 말로만 태풍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기쁜 소식이 아침에 들리네요. 말로의 말로가 싸그라 든다는 기쁜 소식에 함박웃음 지어 봅니다. 환한 마음 모두어 저멀리 태풍을 밀쳐 버리는 행복한 아침 맞이 하시길 축복합니다. 완소러브강추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9.07
★첫 걸음이 변화의 갈림길입니다. 행복과 불행이 첫 걸음에서 갈립니다. 처음에는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첫 걸음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나'만이 아닌 '남'을 위해 아주 작은 일을 시작하는 것, 그것이 꿈너머꿈의 첫 걸음입니다. 일찍 일어나 공주 갈 준비 마치고출첵합니다^^ 클났습니당 대목준비하느라 봉사자들이 없어 여섯이서 해도 힘들던 일을 둘이서 188분을 해야됩니다.진짜 전 ! 죽음입니다. 약속은 지켜져야하고 먼~밖에서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그래도 달려갑니다,시원하고 이쁘게 해드려야지^&^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9.07
아름다운 우정 우정은 우리 삶에 오아시스 같은 것입니다. 참된 친구가 없는 것이야말로 비참한 고독이며 그러한 세계는 황무지 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벗이란 그 많은 친구, 모두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고통을 나누어 가지며 기쁜 일이 있을 때 같이 기뻐하는 그런 벗이어야 참다운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9.07
태풍으로 피해 입고, 잦은 비로 병충해 창궐하고, 온갖 물가 올라서 농심이 쪼그라 들겠어요. 다가오는 추석이 큰 기쁨의 날이 되어야 하는데 자칫 부담으로 다가오지는 않을지.... 태풍 말로의 말로가 점차 싸그라 든다니 조금은 안심이 되는 아침입니다. 환경은 우리를 압박해도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환경을 정복하고 마음을 다스려서 오늘도 전진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러브완소강추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9.06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 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 날 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 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 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