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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내 인생의 계단은 셀 수 없이 많고 높다 합니다.

    정성과 땀이 담긴 마음으로 올라도 정상을 다 오르지 못하지요.



    인생에 계단을 오르다 보면 인연과 악연을 고루 만난답니다.

    악연의 계단은 건너뛰면 되지만, 인연에 계단은 끝까지 가야기에



    한 걸음 한 걸음 정성을 다 해야 정상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인연에 높은 계단 최선을 다 해 정상에서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02
  • 아침부터 병원에 갔다왔더니 하루해가 지나간 느낌이네요~~
    어머님이 고추따놓은 것을 싫어다 널고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2
  • 삭막한 세상에서도
    다행히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덜 외롭습니다.
    '친구''벗'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우정'이지요.
    그 우정은, 사막에서 만나는 오아시스처럼 우리가 삶에서
    지쳐있고 갈증을 느낄 때 시원한 생수와 같은 것이지요.
    삶의 의미와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진실되고
    아름다운 우정을 오늘 만나고 싶습니다.
    그 우정 영원히~~^&^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2
  • 이제 바람은 지나가고 햇살이 살포시 보이네여~~~님들 사시는곳에는 피해가 없으셔야 하는데요~~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9.02
  • 비바람에 힘에겨워 바닥에 누워버린 벼를 바라보니 기가 막힙니다.가로수가 부러지고 시설물들이 무너지고....더 많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02
  • 태풍이 상륙한다는데 문경은 조용하네요. 강한 태풍으로 오미자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피해가나 봅니다.
    태풍이 상륙하는 태안반도쪽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친다네요. 매형 배가 신진도로 피항했는데.....
    잘 대비하면 큰 태풍도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못하고 사라집니다. 다시한번 돌아보고 편안한 하루 보내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2
  • 부산엔 새벽부터 바람과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서해쪽으로 태풍이지나가는데, 노루목에는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02
  •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아직까지 훈훈한 인정이 남아있기 때문일것이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있기에
    향기로운것이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1
  • 낮에는 무슨 태풍이 아니라 해가ㅎㅎ 태풍피해가 없어야 되는데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9.01
  • 수요일~~~!!
    수수한 옷차림으로 어디론가 가을 마중을 떠나고 싶은날이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9.01
  • 늦은 출석을 합니다.....
    울님들 행복한 시간 되세용~~~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1
  • 오늘은 9월 첫날 9월은 되게 바쁜일이 많은데~^^
    오늘 가는 곳은 동면에 있는 곳이라~
    차가 없는 내겐 쫌 먼곳이라..ㅠ 빨리 준비하고 ㅋ
    아점먹을 빵 한개랑 봉달이 커피랑 가방에 챙기고~ 휘리릭~^^
    태풍아 ~~ 제발 비껴 가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1
  • 컴퓨터가 고장인걸 모르고 애굿은 키보드만 가지고서 에휴 모르니까 너무 답답혀 컴 복구작업 끝내고 오래간만에 글 함 써보네
    없을때에는 모르겠는데 있다가 없으면 얼마나 답답한지 유난히도 더운여름 끝자락 팔월의 마지막 영원히 오지 않는 날이여 잘가거라 안--녕 잘들 계시져 무탈하게----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8.31
  • 후회없는 마지막8월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8.31
  • 8월의 끝자락에서 보슬비를 맞으며 이집저집 부치개 해 드리고 다니니...
    막걸리 생각납니다^^ㅋ
    기름 냄새 넘 맡으니 목이 컬컬^^ 게~~ 누구 없소^^ㅋ
    쉬는 시간에 출첵하고 두집만 더가고
    울 집에 가서 큰딸하고 엄니하고 한판 부쳐서 맛있게 먹어야징^^
    근데 막걸리 한병 사갈까 말까? 고민중^^ 왜~~!
    재료 사느냐구 지갑이 텅텅,,,^^ 그래두 쪼아쪼아~ 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31
  • 비가 아침부터 하루를 건너뛰지 않고 매일 내리는것 같네요~~
    고추를 따서 말려야 하는데 마르지는 않고
    썩어 가는게 많네유~~~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31
  • 태풍 영향권에 계신 회원님들은 피해 없길 바라면서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가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31
  • 새벽부터 비가 내리더니 이젠 소강상태..곧 또내릴것 같네여.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8.31
  • 태양의계절 팔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구월 맞이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8.31
  •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닙니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습니다.
    8월의 마지막과 9월의 시작이 교차하는 새로운 한주,
    행운만이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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