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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도 그림을 그립니다.
    그 어떤 명작도 걸작품도 아니지만 그래도 열씸히~^^ ㅋ
    마음으로 보고 생각으로 녹여 명품은 아니더라도
    질 좋은 국산품은 말들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본질이 예뻐야 할것 같네요.
    그래야 인생 그림에도 명품이 나오겠지요^^
    오늘은 오전에 일 끝내고 유진박 보러가야징.좋은날 되서서~^^ 러브러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6
  • 부산은 여전히 덥습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8.26
  • 맛있는 저녁먹고 다녀갑니다.~~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8.25
  • 오늘같은 날씨면 긴팔을 입어도 될듯하네요....
    님들도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 잘~하길 바래요...^-^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8.25
  • 세찬비가 내려요 덕분에 시원해서 살맛나는데 남부지방은 아직도 폭염이계속이라 걱정이 앞섭니다~~~오늘웃는날이 되실길 바래요 비가 우산을 들고 이렇게 ㅠㅠㅠㅠ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8.25
  • 비가 마니 와서 날씨가 수그러 졌네요!! 이런날 산행이 쵝오인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는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25
  • 오늘은 오전에 후~딱 두집만 다니고 오후엔 서울에서 방가운 어르신이
    오시다기에 준비하고 마중 나가려구요^^
    맛난것두 먹고 잼 있는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맘 놓고 웃을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어떻게 변했을지? 세월에 흐름은 막을수 없겠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5
  • 오늘 하루는
    넉넉한 마음으로
    풍요롭게
    그리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동안
    여러분의
    넉넉한 마음 때문에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 지길 소망해봅니다.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5
  • ♬♪ ♬♪ ♬♪
    (^0^)(^_^)(^.^)
    ┳┳┳┳┳┳┳
    무더웠던8월도 한풀꺽였네요.
    가을의 정취가 묻어나는 아침
    행복하게 활짝 웃으며 시작합시다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5
  • 사랑의 마음은 약수터의 샘물같아서~
    아무리 먹어도 마르지 않고,~~
    쓰면 쓸수록 더 많이 채워진다 합니다.
    오늘 하루도 누구한테든 아름다운 사랑을 듬뿍 베푸는 하루 되세요
    새벽예배 다녀오는데 비가 쏟아지네요 그래도 평안한 마음으로 빵긋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5
  • 저도 오랜만에 와보네요...우리집컴이 말썽을 부려서...댓글을 달수가
    없어서 답답해 서....휴...ㅋ ㅋ설명하자면 길어요...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8.24
  • 넘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여~~~
    몸이 지친탓인지~~~!!!마음이 지친탓인지~~~!!!인사도 못드려 죄송해여~~~
    울 고은님들 잘 지내셨죠...??퇴근하고 와서 잣ㅡㄴ데도 몸이 가볍지가 않고 무겁기만 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8.24
  • 구름낀 하늘이 찜통 보다는 좋아요!!~~ 오늘도 봉황표 행복 열차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24
  • 오늘하루도
    멋진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마음의 근심 걱정은
    모두
    다 떨쳐버리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4
  • 오늘은 어디로 튈지^&^? 갈데가 넘 ~많아서 걱정입니다.
    오늘은 2~3시쯤 끝내고 비오면 막걸리에 파전 먹어야죠^^
    오늘도 신나게 ~ 일하러 갑니다.
    별명 홍길동처럼 날아 다녀야징^^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4
  • ♡━┓요일엔
    ┃화┃환하게
    ┗━♡힘껏웃고~
    *┏━┓ ┏━┓*
    ~//// ▽ ////~
    오늘도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보자구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4
  •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새볔으로는 이불은 꼭 덮고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 오늘은 어느 노부부[어르신] 댁에 가서 두분다.
    이쁘게 깍아 드리고 입욕해드리고 후~딱 집에 왔네요^^
    식구들 들어 올 시간이 되여 묵은 김치찌개 보글 보글 끓이고 있습니다.
    배고픈신님! 어여 오세요^^ 흑미에~ 현미섞어서 맛나게 고슬고슬 밥도 잘 되였네요^^
    아~참! 여수 묵은 갓 김치도 있어요^^ 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3
  •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출석이 뜸했습니다.
    항상 마음은 있지만 몸이 안따라주니...
    유난히 더운 올 여름 모두 건강 하시길 ...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8.23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바쁘네유~~~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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