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눈먼 장님이 아니다...... 대게는 부지런한 사람을 찾아가고 있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 오지 않을 것이다,.......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갈수 있다~~~~~~ 어제 밤 부터 한줄기 비로 해갈이 된것 같네요~~~~ 울님들 단비가 내리듯 마음안에도 행복이라는 단비가 내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네요~~ 파이팅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6.15
눈 꺼풀이 넘 무겁네여~~~~어젯밤에 할머님 천국에 보내 드렸네여~~~ 맘이 넘 아프네여~~~가족들도 아무도 없이 혼자서 쓸쓸히 먼길을 외롭게 가셨네여~~~ 삶이 뭔지~~~!!!자식이 뭔지~~~~ 부모는 자식에게 모든걸 다 주고도 또 주려하는데~~~~ 못난 자식들은 병마와 싸우는 부모를 모르는채 하는 못된 이들이 많아 속상하고 슬프네여~~~ 효가 뭔지 곰곰 생각 해 보는 고은날 되세여~~~ 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10.06.15
온 대지가 비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물들이 타들어가는 가뭄이네요. 장마는 다가 온다는데 오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날이 계속 되네요. 오늘은 비가 오려나 하늘을 쳐다 봅니다. 울님들 함께 빌어 주세요. 빗길 운전조심 하셔서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완소러브강추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6.15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소는 세 가지가 아니라 네 가지인 것 같다. 의식주 외에 '누군가 탓할 사람' 말이다. 남을 탓하는 것도 하나의 성격이다. 어떤 일이 잘못됐을 때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을 탓하기에 바쁜 사람이 있다.- 에이브러햄 J. 트위스키의《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네 성격 탓이야》중에서 밖엔보슬비가 내리고~ 뿌연 안개속에서~아파트 앞 동이 희미한게 영화속 한장면입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엄니의 하얀 머리를 검게 만들고 파마도 하며~^^ 중간엔 연한 호박전도 부치겠습니다. 놀러 오세여^^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