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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하는것 없이 매일 바쁜척 하며 사네요 ㅎㅎㅎ 자주 들러서 안부도 묻고 해야하는데 ㅎㅎㅎ 아참 황사가 온다네요 소금황사는 식물을 죽이는 나쁜 넘이래요 다들 조심해서 아프지 말자고요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10.04.26
  • 마음으로 부터 위대한 목표라고 느끼는 것에몸을 바쳐 보자.. 자기 자신이 폐품처럼 쓸모없이 되어 버리기 전에 마음껏 써 버리자~~~ 이것이야 말로 "자연의 힘" 이며 인생의 참된 기쁨이다~~~~이것을 깨달으면 이 세상이 자신을 조금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괴로워 하거나 우는 소리를 늘어놓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최선을 다하는 날 되세요~~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6
  •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오늘도 행복가득 실은 행복열차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4.26
  • * 햇빛이 적으면 농사군은 땅을 칩니다.
    파도가 세면 어부의 가슴은 타들어 갑니다.
    구제역 하나에 농민의 생계가 달려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따로가 아니고 우리 삶의 일부입니다.
    나와 너, 나와 우주는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서로 잘 얽혀 함께 가야 합니다. ~ 꾸무수리한 날씨 .아직은 아니내리는데~ 엄니 끌어 앉고 한숨 자고 나올래요^^식구덜 나가고 치워야 하는데~눈이 자꾸 자구 일어나라네요 ㅋ요로분^^ 날씨는 그래도 마음은 활짝 빵끗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6
  • 아름답고 행복한 새날 꽃처럼 향기나는 삶이 아니여도 그래도 행복합니다~~~~~~~~~~완소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6
  • 신장병 환우들을 위한 모임에서 보고 가입합니다. 시골의 풍경이 정겹고 자연 먹거리가 좋아 들어왔어요 작성자 이혜원 작성시간 10.04.25
  • 삼일동안 손님접대 하느라 바빠서 울님들께 안부 인사도 못드리러 왔네여~~`이제야 다들 갔네여~~~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시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5
  • 쨘~~~~~~~~~~~~~~~~ 시간이 조금 있어 잠시 들러갑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5
  • 천암함 실종자들에게 잠시 묵념하고서~아침 지으로 주방으로 갑니다. 맛나게 지은 밥 식구들하고 맛나게 먹겠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먹는 식사는 행복을 더해주는 시간입니다. 모든님!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충~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5
  • 아침엔 서리가 왔네요~~~아침부터 이리저리 분주하게 돌아 다니다 잠깐 컴에 들어와 봅니다...... 지금은 날씨가 넘 좋아요~~ 울님들 즐거운 주말 만끽 하시기를 바래요~~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5
  • 칠흑같은 어둠같이 캄캄 하지만 살아보며 다 길이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관건 이지요.
    실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꾿꾿하게 살아가면
    지나간 과거의 근심 걱정들이 미소가 되어서 돌아 올거예요.
    풋풋한 향기로운 봄내음으로 기분 전환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 시길 축복합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25
  • 새싹이 파릇파릇 자연의 아름다움에 요즈음 너무 행복해요~~ 노루목의 봄은 더욱더 아름다울것 같아요~ 주말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4.24
  • 햇살이가득한 아침!~행복 열차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4.24
  • * 날마다 주어지는
    감사한 '오늘'이라는 선물.
    '오늘'이라는 선물의 포장도 풀어보지 않고서
    내일과 또 다른 내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마음가짐은
    이제부터 버려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라는
    아름답고도 소중한 선물을 잘 살아야겠습니다.
    마음껏 감사히 살아야겠습니다.^^한달만에 보는 아들 새벽에 들어와 곤히 자고 있는 모습 보고 있네요^^제대하고 칭구들 못만나고
    기숙사 가더니 어제밤엔 모두 만났나봅니다. 딸들이 아덜만 좋아한다구 난리네요^^ㅋ 만난거 하러 주방으로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4
  • 어쩌면 신도 실수를 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 ! 내가 실수 했구나" 하고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고 스스로 받아 들이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실수로 이해하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오늘은 마음이 너그럽고 이해하는 마음이 넓고 깊은 날 되세여~~~~주말 사랑과 행복이 꽃향기처럼 진해지는 고운날 되세요~~~ 라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4
  • 인터넷 주문하러 왔다가 잠시 흔적남기고 갑니다~~~~~~~~~~~~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4
  • 간만에 인살 드리니 죄송스럽네요...울 님들...편안한 밤 되시구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0.04.24
  • 오전엔 밀린곳 일하러 급히 나가고 ~ 오후엔 엄니 약 타러 다녀오고^^ 제 건강검진도 하고^^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휘릭~ 울! 아들 기숙사 간지 한달만에 보는데두 늦게야 들어와 저녁 해 먹고 출첵합니다. 완전 기진맥진~ 생전 안하던 곳을 건강 첵크 했더니~ ㅠㅠㅠ 며칠간 발이 부르트도록 병원다니게 됐습니다. 설마!? 괜찮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3
  • 저 철야예배 다녀올게유~~~~~~~~~~~~~~~~~~~~~완소 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3
  • 새벽꺼정 비오더니 낮에는 일하라고 지금은 해가짱입니다 지기님두 몹시 바쁘신가벼요~~~므흣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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