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부터 위대한 목표라고 느끼는 것에몸을 바쳐 보자.. 자기 자신이 폐품처럼 쓸모없이 되어 버리기 전에 마음껏 써 버리자~~~ 이것이야 말로 "자연의 힘" 이며 인생의 참된 기쁨이다~~~~이것을 깨달으면 이 세상이 자신을 조금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괴로워 하거나 우는 소리를 늘어놓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최선을 다하는 날 되세요~~ 러브 파이팅^^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10.04.26
* 햇빛이 적으면 농사군은 땅을 칩니다. 파도가 세면 어부의 가슴은 타들어 갑니다. 구제역 하나에 농민의 생계가 달려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따로가 아니고 우리 삶의 일부입니다. 나와 너, 나와 우주는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서로 잘 얽혀 함께 가야 합니다. ~ 꾸무수리한 날씨 .아직은 아니내리는데~ 엄니 끌어 앉고 한숨 자고 나올래요^^식구덜 나가고 치워야 하는데~눈이 자꾸 자구 일어나라네요 ㅋ요로분^^ 날씨는 그래도 마음은 활짝 빵끗요^0^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26
칠흑같은 어둠같이 캄캄 하지만 살아보며 다 길이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관건 이지요. 실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꾿꾿하게 살아가면 지나간 과거의 근심 걱정들이 미소가 되어서 돌아 올거예요. 풋풋한 향기로운 봄내음으로 기분 전환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 시길 축복합니다.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4.25
* 날마다 주어지는 감사한 '오늘'이라는 선물. '오늘'이라는 선물의 포장도 풀어보지 않고서 내일과 또 다른 내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마음가짐은 이제부터 버려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라는 아름답고도 소중한 선물을 잘 살아야겠습니다. 마음껏 감사히 살아야겠습니다.^^한달만에 보는 아들 새벽에 들어와 곤히 자고 있는 모습 보고 있네요^^제대하고 칭구들 못만나고 기숙사 가더니 어제밤엔 모두 만났나봅니다. 딸들이 아덜만 좋아한다구 난리네요^^ㅋ 만난거 하러 주방으로 휘리릭^&^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24
어쩌면 신도 실수를 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 ! 내가 실수 했구나" 하고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고 스스로 받아 들이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실수로 이해하고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오늘은 마음이 너그럽고 이해하는 마음이 넓고 깊은 날 되세여~~~~주말 사랑과 행복이 꽃향기처럼 진해지는 고운날 되세요~~~ 라브 파이팅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10.04.24
오전엔 밀린곳 일하러 급히 나가고 ~ 오후엔 엄니 약 타러 다녀오고^^ 제 건강검진도 하고^^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휘릭~ 울! 아들 기숙사 간지 한달만에 보는데두 늦게야 들어와 저녁 해 먹고 출첵합니다. 완전 기진맥진~ 생전 안하던 곳을 건강 첵크 했더니~ ㅠㅠㅠ 며칠간 발이 부르트도록 병원다니게 됐습니다. 설마!? 괜찮겠지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