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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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아침부터 꾸무리한게 칙칙하지만 일하기는 좋을것 같군요....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21
오늘은모처럼산행을했습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4.20
날씨도 화창하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봄내음이 몸을 나른하게 하네요!!! 건강에 신경 쓰세요 감기가 지독 하네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20
행복은 크고 거창한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내 삶 안에, 나의 일상안에 숨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사람에게 행복은 자신의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격려하는 좋은날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20
앞날을 내다보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힘은 지금까지 자기가 걸어온 길에 있습니다. 어제까지 삶을 부정적으로, 엉망으로 살아온 사람이 내일의 일을 바르고 정확하게 내다볼 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아온 사람, 열심히 준비해 온 사람에게 섬광처럼 주어진 선물이 '선견지명'입니다.[좋은글 ]오늘도 여지없이 새벽부터 치매와 씨름중이네요...오늘 하루가 꽤 길것 같은 날입니다.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20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20
밥알이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답지 얼굴이나 옷에 붙어 있으면 추해 보인다~~ 사람도 자기 인생의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그자리를 소중히 여기고 그 자리를 소중히 지킬줄 알아야 합니다...... 화사하게 웃는 고운 날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20
요즈음 날씨때문에 농사짓기가 힘드시지 않나요. 비오고 나면은 나아질려나.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4.19
대소변을 몸 밖으로 버리듯 번뇌와 망상도 미련 없이 버리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9
오늘 하루일과를 마치고 컴퓨터를 보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제이김
작성시간
10.04.19
바쁘게 시작된 한주 모두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19
새로운 한주의 시작!!~ 행복이 철철 넘치는 한주 되시길 빕니다!!!~ 행복 열차 여전히 출발 합니다~ 어 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4.19
인생이란~ 오늘 하루를 말하는 것이다~~~확신을 가지고 인생이라고 말할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어떠한 것에든 흥미를 가지자, 자신이 늘 깨어 있도록 하자, 취미를 가지고 열중히라는 폭풍이 몸속을 꿰뚫고 지나 가도록 하자, 오늘은 마음껏 맛보면서 살자~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9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말입니다~참!좋은 글입니다. ^^ 여기에 오시는 모든님! 행복하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9
월요일은 원래 분주한 날입니다~~~~~~~~~~~~떡실신 하하하하하하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9
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요즘 일때문에... 경남 사천에 내려와 있다 보니... 자주 들리질 못했네요. 조만간.. 봄느낌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4.19
1박2일 파워블로그 30명이 팸투어를 오셨어요...우리마을.민들레농장 화천곳곳 포스팅하고 이틀동안 행사진행하느라 무지하게 바쁜일정 보내고 이제서여 후다닥 댕겨갑니다..편안한밤 되세유...쿨쿨쿨쿨쿨쿨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9
이제야 컴을 하네여...퇴근해서 손님 접대하고 딸 마중 다녀오구...,주말 비소식이 있네여...조금만 왔으면 좋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8
아침에 부지런떨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등산을 갔습니다 북한산에 수없이 다녔는데 작년에 인대파열로 치료 받고 조심하고 봄날이 되어서 용기를 내었습니다 .봄바람과 꽃에 향기들과 낫선 사람들이지만 방가워습니다.쪽두리봉/향로봉/비봉으로해서 내려왔습니다.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8
컨디션이 영~~~~~~~꽝이라 눈팅만하고갑니다 손구락도 감기걸렸나봐요 ㅎㅎㅎ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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