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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비가 내리네요~~천안함 사고로 인해 하늘 나라가신 님들을 잃은 슬픔이 눈물이 되어 흘러 내리나 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늘도 일터에서 좋을 날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31
  • 올해는지리하게눈비가많이오네요 농사에지장이없어야할텐데걱정입니다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3.31
  • 비가 내리고 있네요ㅠ 점 점 희미해 져 가는 기적을 믿고 싶은데....오후엔 돌풍까지 분다니 가슴이 새까맣게 타 버렸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1
  • 에궁~~~~이제 자야겠네여~~~~늦께까지 안잣다고 친구에게 혼나기전에~~~울님들 고운꿈 꾸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1
  • 요즘 일끝나고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네여~~~~오늘도 직장 동료와 식사하는데 고향에서 친구랑 선배가 온다해서 늦게 귀가했네여~~~난 넘 좋은시간 이었는데...울 딸에게 미안하네여...밤길 혼자 귀가하게해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1
  • 술은 너무 위험하네요...
    오랜만에 과음을 했더니.. 이상한 잡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ㅡㅡ;;;..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3.31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민 6:24-26)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30
  • 천안함 구조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UDT대원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 히힛 보내주신 꿀+ 꿀물 택배 무사히 도착 했어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과주문해 드린곳 입급 확인 하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 엄니 모시구 진천 장에 다녀 왔네요^^ 가서 사과두 사구 민들래.풋마늘, 씀바귀 싱싱한 바다 톳두 샀어여^^ 오늘 저녁 반찬 푸짐하네요^^ 태우고 왔다갔다 해 준 이웃 동생이 고맙네여^^ 오다가 두부집 들어가 맛나게 먹었어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 오늘도 변함없이 하하하하하하하하 유쾌한 하루입니다~~~~~~~~완소 러브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30
  • 보내주신 고추가루 잘받았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농산물 자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0.03.30
  • 또다시 비가 오려나 봅니다...아응...농사일은 언제하라공.ㅠ.ㅠ.ㅠ.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30
  • 날씨가 흐리네요~~
    마음만은 활짝개인 봄날
    따뜻한 봄날 많이 웃는 날 되세요~~~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30
  • ♥중구난방으로 엉켜 있어도
    우리 모두는 일정한 질서 속에 살아갑니다.
    수많은 엉킴과 부딪힘이 있지만 예절은 하나입니다.
    서로가 잘 뒤섞여 함께 잘 사는 행복의 질서!
    질서가 있으므로 예절에 방향도 하나입니다.
    모두가 한 방향일 때 그 공동체도 윗사람에게 대하는
    예가 지켜져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예의가 없이 행동한다면~그사람은 헛 인생을 사는게겠지요^^*** 생존에 기쁜 소식을 기다려보면서 ()_() 아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30
  • 퇴근해서 친구와 맛있는 식사 하면서 행복을 가슴속 깊이까지 안고 왔네여~~~~아~이~좋아랑~~~~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30
  • 다녀갑니다~~~~~~~~~~~~~~~~~완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9
  • 아~ 안타깝습니다 . 날이 어둡고 조류로 인해~ 그 젊은 나이에~ 부모들은 어찌하라고~ㅠ최진영씨 자살루 하루가 온통 슬픈 이야기 뿐입니다.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9
  • 햇살은 봄인데 날씨는 춥고 건강 유의 하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29
  •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그리 살려고 하는데~ 잘 안되지요? 그래도 노력은 하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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