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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도 범사에 감사드리며 꽃처럼 향기나고 해같은 삶이 아닐찌라도 시간시간 최선을 다해 전도하며 봉사하고 이제 집에왔습니다 저녁먹고 철야예배가야지요 하늘이 흐려지며 구름이보입니다 성전 건축으로 인해 온 성도들이 협력하여 하하하하하하 기쁨과 감사로 열심히 일하고있답니다 오늘도 참 즐겁게 일하고왔네요~~~~~~~~~~~~~~~~~~~~~와우 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6
  • 노루목이 동네 이름인가요~~ 아는친구가 그쪽이 시댁이라 알더라구요 아름다운곳이라고~~~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3.26
  • 출근전에 잠시 발도장 꽉 찍고 가요...출근전에 들를곳이 있어서...행복한시간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6
  • 이~ㄱ.... 지기님! 미버라~~잉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6
  • 오늘은 일이 넘 많아서리 ㅋ 8시에 나왔어여^^ 늦은 점심 먹고 헛둘헛둘~나머지 일하러 들어 가기 전 잠시 넘에 컴 빌려 출첵합니다.나이 들어 갈데 없이 오신 어르신, 교통사고로 오랜 투병 생활이신 분들께 깍고^^ 입욕해 드리고~ 이제 두시간 후면 집에 갈수 있어여^^ 오늘도 나의 생활~ 즐겁게~ 멋있게~ 맛있게 룰루랄라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6
  • 간만에 반가운 햇님을 보는것 같네요~~
    늘 이렇게 좋은 닐의 연속이기를 바라고 싶네요~~
    기온이 조금 차네요~~
    울님들 맑은 햇살을 받으며 봄기운을 마음껏
    받으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6
  •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느껴질때......100부터 거꾸로 새어보세여...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않습니다.나이는 걍 숫자일뿐~~~~ㅋㅋ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6
  • 금방봐도 또 보고싶은 금요일이네여....행복,사랑,기쁨,미소,감사하는 마음 가슴가득 느끼며 채우는날 되세여...늘 밝고 맑은 맘으로.....울님들 사랑해여~~~러브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6
  • 지기님! 야생화님! 들어가 쉬세요^^ 저도 이젠 쿨쿨 모드로 들어갑니다. 낼 ~일찍 나서야 하니까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5
  • 편안한 자리가 없는게 아니라 편안한 마음이 없는 것이다. 만족할 재물이 없는것이 아니라 만족할 마음이 없을 뿐이다.욕심을 내려놓고 편안한시간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25
  • 까꿍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25
  • 무지 피곤한 한주네요 무주로 대구로 구미로 감기몸살에 소화불량 힘드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25
  • 이곳도 비가 오네요...감기조심 하시구요...소중한 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0.03.25
  • * 작은 미소 하나로도
    누구나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몸짓 하나만으로 주변이 밝아집니다.
    내 손이 조금만 움직이면 방안이 깨끗해지고,
    내 몸이 조금 움직이면 세상이 밝아집니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을 안겨 줍니다....하늘이 찌푸린 꾸리한 날씨! 어케하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25
  • 감사하는 마음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기쁨은 선택이고 습관이다~~~~
    울님들 기쁨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바랍니다....^^
    아침에 비가 많이 왔네요~
    날씨가 추워 진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25
  • ㅋㅋㅋㅋㅋㅋㅋㅋ 꿀물이였나유? 어쩐지 진하드라 권사님 집사님들에게 몸에존겨 언능드시요 하고 드시라하고 가위로 잘라서 모두 마시고 ㅋㅋㅋㅋㅋ 난리났어유 꿀을 드셨구만 무지 달달하드만요 꺄오~~~~~~~~떡실신 지기님 무식이 용감이라고 제가 이렇네요 어쩜좋아 속이요상허다 하시길레 약발이여 참어했거든요 하하하하하하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5
  • 다녀갑니다~~~~~~~~~~~~~~~완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25
  •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아침입니다.
    이정도는 나가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오는 날, 비오는 날 제외하면 일 못하는 봄이네요.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살다보면 좋은 날 오겠지요.
    아니 성실한 삶 자체가 좋은 날 이겠네요.^^*)_
    사랑하는 울님들 오늘도 소중한 삶이 좋은 날로 기억 되시길 축복합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25
  • 오늘도 행복만 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25
  • 눈이 온다고 하네요 어찌 할까요...벌이 춥다고 할건데....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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