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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봄에 눈이라 아침부터 힘드네!!!!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18
  • 무엇이 위대한 꿈, 위대한 비전일까요?
    그것이 이루어지면 나도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이 아닐런지요.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에게는
    고통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희망이 되는 것, 또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를 비우고 버릴수록 다른 사람에게는
    더욱 많이 채워지는 것, 그것이 위대한 꿈이며
    위대한 비전일 것입니다. 인격과 비전의
    크기는 거의 정비례합니다.****가정가정마다 따뜻한날 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8
  • 춘월에 기온이 영하로 곤두박질이네요..환절기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8
  • 며칠 만에 들렀네요. 지송이유....존 히루 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18
  • 밤에 살짜기 비가 뿌렸어요 좋은날하세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18
  • 다녀갑니다~~~~~~~~~~~~~~~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8
  • 저녁먹고 창밖을 보니 눈이 장난이 아니네요^^봄이 오는지 알았더니~ㅠ 강원나라 아들덜 ~어떡하라구%%% 사람이 간사한지라 지는 아들이 제대하니 맘이 조금은 덜 아프답니다.그저~ 오늘밤도 편히 쉬길 바래봅니다. ()_()_ 아~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7
  • 갑자기 세차 했더니 눈이 오네요 봄날에 왠일인지???????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3.17
  • 아... ㅡㅡ;;.. 4계절중에.. 봄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이렇게 계속 춥다가.. 갑자기 여름으로 변할듯..^^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3.17
  • 많이 추워 지기는 했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서 인지 어제 보다 포근한 하루가 된것 같네요~~ 밥 부터 눈이 내린다고 하는데 울님들 계시는 곳에 아무 피해가 없기를 미리 안전 안전 점검 하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17
  • 날씨가 뺑덕 엄니같아요!! 이럴땐 무조건 감기 조심 하세여!! 오늘도 행복가득 실은 열차가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3.17
  • 꽃샘추위에 눈이내린다는 예보도있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3.17
  • 오늘도 뜻깊고 힘찬!기찬!알찬! 행복한날 되시길....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7
  • 누군가에게 자랑 할 사람이 있다면 나는 얼마나 행운아인가...!!!울님들은 누구를 자랑하고 싶나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17
  •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해 보세요.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오늘도 할일이~ 태산같이 쌓였네요^^ 환우들이 기다리는 병원으로 휘릭 날아갑니다. 누가 뭐라든 즐겁게 ~ 룰루랄라~^*^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3.17

  • 조용 조용 봄은 다가오고
    발악하는 겨울도 이젠 꼬리를 내리네요.

    봄 냄새 그윽함이
    부엌에서 울려나고

    땅속 깊은 곳에 움추렸던 개구리
    고개 내밀다 다시 들어가 버리네요.^^*)_

    세찬 칼바람에 삽질하다 도저히 추워서
    방으로 들어와 버렸네요.

    오늘은 일좀하는 따뜻한 봄날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17
  • 손도장 팍 찍고 갑니다.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왔네요...한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3.17
  • 총총~~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3.17
  • 샬롬 ^^* 오늘은 예배후 기도시간에 과연 지금 주님을 만난다면 세상사는동안에 무엇을 하다 왔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을까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날마다 전도하며 주님 몸된 성전돌아보며 형제자매 돌아보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님사랑 전하다왔다고 주님 말씀으로 날마다 제자신 성화되길 소원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 살다왔다고 주여 무어라말할까요 누구보다 내가 말하기전 주님이 더 잘아시겠지만 지금 현실에 충실하며 조용히 그날을 기다리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집에 이제돌아왔습니다~~~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17
  • 주말엔 목포.신안 남녁땅에 여행을 다녀왔네요..그곳 들녁엔 실록이푸르고 동백.매화가 만개했더군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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