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주위에 맛있는 김치 같은걸 파는곳은 없나요?.. ^-^+...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3.05
와우!!~`완연한 봄 이네요!! 움추렸던 어깨 활짝 펴고 봄을 만끽 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실은 열차는 크게 웃으면서 바로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3.05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활짝웃는하루 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3.05
마음 저 깊은 곳 옹달샘에서 두레박 가득 미소를 퍼올리세요~우울과 괴로움. 미움과 질투 들이랑 배수구에 흘려 보내고 봄햇살 처럼 좋은날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5
얼음은 차가운 물을 부으면 잘 녹지 않습니다.뜨거운 물을 부어야 잘 녹습니다.뜨거운 물은 사랑이고,배려고 배풂이고 나눔이고 어울림이고,동행이고 감사고 기쁨입니다.뜨거운 물이 되어야 진정한 벗을 얻습니다.....누구에게게 필요한 뜨거운 물이 되어보세여.... ,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05
대구에는 비가 내리네요~ 다른 지역은 어떠세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3.04
반갑습니다. 기분 좋게 하루 보내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04
다녀갑니다~~~~~~~~~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04
오늘도 삶이라는 우물 속에서 따뜻한 마음과 정성된 마음으로 꿈과 희망 낙으시길 바람니다~~~~ 비가 하루종일 온다고 하네요~~ 우산 잊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4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 입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웃으며 행복한날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03
3.3~~삼겹살데이...삼삼한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03
오늘도 비소식 있네요. 어제 배추 마무리 작업하러 가니깐 컨테이너 아래서 아기 강아지 소리가 나데요. 귀여운 강쥐들이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2농장을 지키는 깨갱이 잘 키워야 할텐데^^*))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3.03
삼월 삼일 삼삼한 날 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3.03
오늘도 흐리다고 하네요~~~ 산에 가네요~~ 흐리다고 너무 움추려 들지 마시고 활짝 열린 가슴으로 하루를 열어 보아요~~~~ 행복 하소서~~~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3
다녀갑니다 날씨가 차네요 오늘도 흐리려나 궁금합니다~~~~~~~~~~~완소 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03
오늘 날씨가 조금 흐리네요 늦은시간입니다 저녁 준비해야겄네요 ~~~~~~~~~ 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3.02
아침에 퇴근해 한숨자고 저녁준비로 냉이국 달래장 만들어 놓고 잠시 들러보네요.....또 출근햐야 하기에...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3.02
헛된것에 세월을 허비하지 않게 하시고 습관처럼 웃는 얼굴 되게 하시며 노여움은 더디 내게 하소서~~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기도해 봅니다~~우리님들 소중한 오늘 알차게 보내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3.02
서울의 날씨는 흐려요 연휴도 끝나고 3월의 첫출근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3.02
어제는 결혼식.3.1절 마라톤 각종행사가 있어서 춘천에 나가는데 많이내린 눈탓에 도로에 염화칼슘 뿌리는 차량에서 돌이 튀는바람에~아응~차유리에 금이가고 동장군이 얄미워 죽겠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3.0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