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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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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우리님들...편안한 밤 되시구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12.13
  • 오랜만에 밝은햇빛을 봤어요..... 어느날 부터 앞이 캄캄한듯 했는데 .... 날씨 탓일까요? 상처가 나면 약을 바르면 되지요.. 이 상처는 아물지 않네요 .. 그래도 삶을 살기위해
    아문것 처럼 살아야 겠죠 .... 상처를 덮고 오늘도 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해 보려고요 ㅎㅎㅎ
    작성자 파아란놀 작성시간 09.12.12
  • 간만에 보는 햇님이네요.... 울님들 즐거운 주말 입니다.... 가족들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2
  • 퇴근하자마자 울님들 뵈러 왔네여...아이들은 놀토라 아직 자고 있네여.....울님들 행복하고 즐건주말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12
  • 포근한 아침입니다. 낼부터 영하로 점차 내려서 담주 중반에는 영하 4도쯤 내려갈 것 같네요. 이제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 들었네요. 곳곳에 동파되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 쓰야 합니다. 밭에 아직 덮어놓고 저장하지 않은 배추도 오늘 다 따와야 겠어요. 포근한 휴일 가족들이랑 추위오기 전에 한번 즐겨 보세요. 울님들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12
  • 작은집 동생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방문을 두드려 봅니다.....울님들 편안 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2
  • 어느덧 12월도 중반을 향하고 있네여....뜻깊은 하루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11
  • 포근한 아침이네요..... 볼일이 있어 오늘 한양에 간답니다.... 12월의 중반을 향하고 있네요.... 울님들 한해 ㄱㅖ획했던 일 마무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1
  • 현상에서 느끼는 고통과 기쁨은 내가 만든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도 나의 동의 없이는 나를 힘들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산같은 현상의 사건들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산더미처럼 크질 수도 있고 개미처럼 작게 보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삶의 현장에서 여러가지 만나는 악제들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닥뜨려 보싶시요. 실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도 삶에서 승리 하시는 울님들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11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네여...지금 이 시간에도 비가 내리네여....이런날 좋은 사람들과 마주앉아 따뜻한 차 마시며 보내면 행복할텐데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10
  • 하루종일 봄ㅂ가 내리는 기분이네요....행복하고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10
  • 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마치 봄비가 내리는 것 같군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상은 나를 기다리고 있군요^^*))_ 우중에 운전 조심하시고 틈틈히 창밖을 내다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서 아름다운 마음 가득히 채워가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10
  •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12.10
  • 몇년만에 감기에 걸려서 혼났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2.09
  • 싸래기 눈이 오네요.... 아침부터 꿀 포장으로 하느라 분주 하네요....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09
  • 좋은 경구는 인생을 바꿔놓는 모티브가 됩니다. 외부자극으로만 자녀를 교육하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지요. 스스로 철이들게 좋은 말로 훈계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먼저 내가 변하면 가정이 화목하게 변합니다. 주위 분들이 감동하고 놀랄만한 좋은 경구 한가지 생각해서 던질 수 있는 멋있는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일찍 하루를 시작합니다.~~아자~~^^*))_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09
  • 시간은 쉬지도 않고 뒤도 돌아보지도 않고 자꾸만 앞만보고 달려 가네여....따라 가려니 숨이 턱까지 차 오르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08
  • 범새 편안히 잘 주무셨는지요.... 허옇게 내린 서리가 이제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울님들 오늘도 파이팅 속에 하루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2.08
  • 울님들 고운밤 되셨나요? 배차 대달해로 대구 댕기와야 겐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로 맹글어 가시길 바래요. 혹 발앞에 놓인 돌뿌리 만나면 살짝 미소지으며 피해가시는 멋진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2.08
  • 어제 김장 마무리 짓고(200)포기정도 밤근무라 출근해 이제야 울님들 뵈러 왔네여....많이 추웠는데 혹여 감기라도 걸리셨나 걱정 했는데 잘 지내셨죠...??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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