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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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이른아침 바람과 함께 비가 거세게 몰아 치네요....아침일찍 일어나 병원에 갔다 왔어요,,,, 큰병원이라 그런지 서둘러야 고생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울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 행복한 한주가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9
바람소리는 엄청무서운데 창문밖풍경은 넘예뻐서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지네요~~므흣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10.19
아침부터 소낙비 내리고 겨울 분위기 몰려 오네요. 울님들 옷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시고 밝고 맑은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길 빕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9
바람은 불지만 주말을 보내기에는 좋은 하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8
새벽이면 많이 춥네요. 겨울로 접어드는 것 같아요. 울님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꾸며 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8
넘 바쁜하루를 보냈네요.....어머님과 꿀을 내렸는데 날씨가 쌀랑해 꿀이 잘내려가지를 않아 일부 남겨놓고 일을 정리 하였답니다...나머지 꿀은 내년 봄에 내려야 겠어요.... 울님들 오늘 쌀랑한 바람이 불었는데 밤에는 따뜻한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7
구름사이로 보이는 푸른빛이 아름답네여.....가을 산행을 하고프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17
새벽녘에 소나기처럼 비를 뿌리고 지나갔어요....지금은 잔뜩흐린 날씨로 바람이 부네요.... 꿀을 내려야 하는데 날씨가 도와 주지를 않네요...ㅋ 울님들 날씨가 변덕 부리네요..감기 조심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7
천둥번개 한차례 하더니만 이젠 조용하네요. 가을로 본격 들어가기 위해서 여름의 찌꺼기는 깨끗히 이비로 쓸어 내리고는 차가운 한기가 느껴지는 가을로 들어갑니다. 가을 바람이 붉게 물든 잎새를 다 쓸어가기 전에 겨울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 가을이 성큼 다가오네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7
상쾌한 아침이네요.... 오늘 고구마를 캘려고 하는데 많이 나올런지 모르겠네요....^*^ 러브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6
카페안에 들기름 냄새가 .....들깨 털어서 .....올겨울 내내 카페에 들기름 참기름 배추김치 밤 고구마 기타 등등에....꿀 맛까지.... 노루목님 힘내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16
넘 바빠서..!!!울님들 곁을 자주 찾을수 없네여ㅠㅠㅠㅠ매일매일 보고싶은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15
안개가 자욱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하네요......벌들도 활동을 하지않고 벌통안에 꼼짝도 하지않는군요... 햇님이 나와야 벌들의 얼굴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5
일등 했어요 ...... 새벽녁이라 아직도 캄캄해요... 시골은 더 하겠지요 . 문을 열어 보면 들녁에 이슬로 또 익어가는 곡식이며 이제 거의다 마무리 단계가 된것 같은데.....마무리 손질만 남았지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15
새벌통을 40개정도 넣어 줬더니 힘이 없네여....꿀도 내려야하는데...ㅠㅠ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4
어제는비가너무왔습니다 밭작물에도움이됐으면좋겠네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09.10.14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대지가 촉촉히 젓어 있어요. 가을 냄새가 코끝으로 진하게 풍겨오는 날입니다. 차분히 하루를 열어가시는 울님들 되시길 바라구요. 매사에 꼼꼼히 정리하면서 보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4
오늘에서야 꿀을 다 잘랐어요.... 마음은 바쁜데 몸이 안따라주는 하루인것 같네요.... 내일이면 꿀을 내려야 할지 벌통을 넣어야 할지 일이 산더미 같네요.... 막바지 일이라 그런가 봅니다.... 이일이 끝니고 나면 한가해 지리라 봅니다... 그날을 기대하면서 위안을 삼아 봅니다...ㅋ^^ 울님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네여.. 마음속에 곱디고운 단풍의 아름다움을 넣어 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3
편안한 밤 되셨나요? 또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할당된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알차게 보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13
오늘 하루 넘 바쁜하루를 보낸것 같네요... 올해의 마지막 꿀 수확을 했거든요....아직 다 자르지 못해 내일 오전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몸은 피곤해도 마지막이라 그런지 신중해 지네요.... 벌들이 월동에 들어가기까지는 신경 쓸게 많네요......울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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