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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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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풍성한 가을 입니다. 이곳 저곳 둘러 보아도 모두 농사 지은 것 추수 하느라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계시네요. 제가 소개해서 귀농한 분은 블루베리와 체리를 심어놓구 열매가 달리기 까지 택배를 하시는데 요즘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바쁜 하루를 보내데요. 울님들 아무리 바빠도 주위를 한번 쯤 돌아보면서 사시는 여유를 가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5
  • 밤근무 마치고 퇴근해 누워만 있었네요...요즘 왠지 피로가 풀리지않고 자꾸 쌓여만 가네여....그래서 오늘 있는 중요한 약속도 펑크 냈네여...친구가 많이 섭섭해 할 텐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4
  • 비가 조금 오다가 그쳤네요.... 할일이 많은데 어떤걸 먼저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4
  • 새벽이면 제법 춥습니다. 이런 날씨를 배추가 제일 좋아 합니다. 무럭 무럭 자라네요. 울님들 삶도 배추, 무우 자라듯 생활에 많은 진보가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4
  • 울님들 즐거운 주일 오후 되세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3
  • 주말 벌초하러 고향에 가신 분들이 많으실것 같네여...애초기사용 조심 하시고 수고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2
  • 서울에서 친구가 새벽에 내려왔네요...서울에서 해마다 같이 벌초를 해주는데 올해도 같이 해봅니다..... 친한 친구와 같이하니 힘이 들지도 않고 재미가 솔솔합니다....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2
  • 오늘은 대구에서 지인 몇명이 부부동반으로 오미자 채취 채험하러 오시기로 했어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라구요. 울님들도 의미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홧팅^^ ~~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2
  • 일 끝나고 ...교육받고 이제와 늦은 밤 고갤 내미네요.. 비가 오네요...우리님들!! 편안한 밤 되시길...^^*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9.12
  • 오늘도 더운 햇살이 나를 반겨 주네요... 그만 반겨주지 않아도 좋은데...... 이맘때에 빗줄기를 뿌려 준다면 참으로 좋으련만 시원한 하루 보네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1
  • 맑은 하늘아래서 곱게 피어 하늘 거리는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을 걷고 싶네여...코스모스 꽃만 봐도 가슴이 설래이고 행복해지거든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0
  • 오늘도 햇볕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도 열심히 일하다 좀 쉬러 들어 왔습니다. 울님들 남은 시간도 부지런히 보내는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0
  • 새벌통을 벌통에 넣어주고 이제야 끝나고 방에 들어와 컴을 해봅니다.... 땀을 흘렸더니 기운이 없네요.. 잠시 점심을 뒤로하고 자취를 남김니다... 덥네요.... 기운잃지 않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0
  • 청명한 가을하늘에 하햫게 수놓아진 뭉게 그름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이쁘네여......울님들 행복하세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9
  • 삶의 흔적으로 살며시 다녀 갑니다. 농사일 한참 바쁘게 움직일 시간들.....날씨가 한낮에는 곡식들 누렇게 만들어 주는 날씨에 감사 합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08
  • 더운 하루네요.... 새벌통을 넣어주고 오미자 묘묙 밭에 가서 풀을 뽑고 해가 들어갈 즈음에 경운기로 물을 주었더니 하루해가 저무어 버렸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8
  • 울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복된날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08
  • 비소식은 없고 한낮에는 햇볕이 쨍쨍하니 나무와 식물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네요. 비가 좀 와야 할텐데 뭐든지 적절한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과한것은 모자란 것 보다 못하고 부족해도 안되네요. 장마때는 그렇게 비가 많이 오더니만 이젠 왜 안오는지^^ 농심은 간절히 비를 바랍니다. 울님들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08
  • 시내에 볼일이 있어 나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인건지 사람들이 왜이리 북적거리는지... 가끔 나가는 길이라 사람들이 많으면 좀 꺼려지네요... 시골 사람이 다되었나 봐요...ㅋ^*^ 행복한 밤 되세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07
  • 피곤이 쌓여 몸이 찌푸등하네여...울님들은 그때그때 피로를 푸시길 바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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