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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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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은 땔나무를 어머님과 같이 했다... 언제나 나무하는건 힘이 드는요... 여름을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닌데...ㅋ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7
  • 2008년 올해의 꿀 수확을 마무리 지었답니다.... 언제 자르나 했는데 ... 다들 님들의 걱정으로 무사히 잘라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6
  • 바람이 심하게 불고 쌀랑한 가운데 꿀을 잘랐습니다....오전에만 잘라서 다 자르지는 못했지만 올해 마지막의 꿀 수확이네요... 내일이면 다 자를것 같아요...^^ 낼은 더 춥다고 하던데....많이는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5
  • 집에서 차를 몰고 나갈때는 눈길을 밟으며 나갔는데 어느새 도로위에는 어느새..... 뽀송 뽀송하다.... 기온이 좀 올라서 다니기에 좋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3
  • 저물어 가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ㅋㅋ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8.12.23
  • 오늘은 하루 종일 날씨가 춥네요 ~ 찬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 일도 안하고 집에서 방콕하다가 친구랑 찜질방에 깄다왔더니 개운하네요... 역시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이 제일 인것 같아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2
  • 어제 비오는 날 산행을 해서 그런지 몸상태가 좀 안좋아 하루종일 누워서 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하루종일 누워있는 사람은 어떻게 누워 있는지....빨리 컨다션을 찻았으면 좋겠다....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1
  • 툭툭툭 떨어지는 빗소리에 일어았답니다.... 언제나 정겨운 소리 그리고 고향인 저희집에서 들으니 더욱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20
  • 오늘 꿀을 조금이나마 수확을 했답니다....다 자르고는 싶은데 벌이 활동을 하여 시간나는대로 자를려고 해요....추울때 자르니 빨리 자를수가 없네요..... 낼은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낼은 산행을 하러 갑니다....^^ 비가와도...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9
  • 아침으로는 추운데 낮으로는 돌아다니기 괜찮은 날씨네요... 오늘 친구하고 산행을 할려고 했었는데 손님이 와서 가지를 못했어요.. 아쉽기는 하지만 내일 갈까해요....저 멀리서 산이 부르는 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7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한빛광고 박실장님이랑 산행햇던 사람입니다.. 자주 들릴게요... ㅇ 작성자 석담 작성시간 08.12.15
  • 눈이 오네요....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5
  • 날이 추워졌어요... 대전에 갔다와서 도라지를 캐는데 콧불이 나오고 손까정 시린거 있죠...이제 따뜻한 방안에 있으니 살맛이 나네요... 역시 배부르고 따뜻한 방에 있으면 누구도 안부럽다더니...^^ ㅋ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4
  • 사장님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친구들이 보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부대찌게 작성시간 08.12.14
  • 오늘은 동네 친구들의 모임이 있어 대전에 간답니다.....^^ 1년에 한번 보는 날인데 벌써부터 기대가 부풀어 올라요... 특히나 동네친구들이라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라 더욱더 좋네요... ^*^ 님들도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3
  • 조금식 평년 기온을 찾아간다고 한다고 합니다....몇일 따뜻해서 지내기 좋았는데 추워진다고 하니..ㅋㅋ 그래도 겨울은 겨울 다워야겠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1
  • 완연한 봄날씨네요...난 화분 진열대를 만들어 난을 올려 놓았답니다... 진작만들었어야 하는데..... 친구네 큰 은사시나무를 기계톱으로 베어주고 왔는데 간만에 베어보니 조금떨리네요... 나무가 너무 커서 그런지.... 아무 탈없이 원하는 방향으로 넘어가 다행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10
  • 기온이 너무 큰차이로 차이가 나서 그런지 코가 맹맹거려요. 몸이 적응을 하지 못하나 봐요. 노루목 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8.12.08
  • 에제 꿀을 자를까하다가 추워 오늘 자를려고 했는데 벌들이 활동을 해서 자르질 못했어요... 벌통을 만지작 거리다 7방정도를 쏘였네요...요즘은 벌들이 예민할때이거든요..^^ 에구 아파.침이 독하네요..ㅋㅋ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08
  • 날이 많이 풀어진것 같아요... 밖의 나무 보일러에 나무를 넣으러 가는데 그리 춥지는 않은것 같아요.. 좋기는 한데 괜히 걱정이 되는거 있죠....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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